서울 중랑구의회 발언
김영숙 의원 발언
위원 답변 잘해 주셔야 되고요, 또 기본적으로 제가 본의 아니게 이 자리에 오기까지 어쨌든 오랜 세월 동안 3선 의원을 하다 보니까 본 위원이 알기로는, 선배 의원들한테 그렇게 배웠고 그렇게 해 오는 걸로 통례든 관례든 그런 부분을 여태까지 지내왔는데 본 위원이 알기로는 우리 전체 구청에 있는 각 과의 기본 경비를 위원들이 물론 삭감할 수 있고 또 예를 들어서 여러 가지 부분 논의할 수는 있습니다. 논의할 수 있는 부분인데 그러면 우리가 지금 사업을 어쨌든 추경예산을 올렸을 때, 이 책자를 만들 때 여러 가지로 심사숙고해서 만들었을 거라고 봅니다. 본 위원이 알기로는 추경예산이 원래는 7월에 할 예정이었다고 본 위원은 알고 있습니다.
그런데 코로나 때문에 이걸 뒤로 미루다 보니까 8월 말에 저희가 추경예산을 어쨌든 집행해야 돼서 지금 추경예산을 심의하고 있는데 그래서 본 위원이 알기로는 6월 말일까지 이것을 추경예산이라든지 그동안에 사용했던 부분을 감추경 하는 것을 나름대로 집행부가 책자를 작성한 걸로 본 위원은 알고 있습니다. 물론 위원님께서 여러 가지 방향을, 또 아니면 어떤 면이 좋은지, 어떤 면이 나쁜지 이것은 저희들이 논할 게 아니고 또한 집행부가 그것을 위원들이 질의한 부분을 그냥 감수해서 ‘네, 알겠습니다.’ 이렇게 하지 말고요. 잘 답변을 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런 부분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