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중랑구의회 발언
김영숙 의원 발언
위원 혹시 이것 추경하고 별개이긴 하지만 상봉초등학교 앞에 거기도 도로가 넓어지면서 건물 보상을 해줘서 일부 건물이 지금 남아있는데, 거기가 개인 사유이기 때문에 저희 구에서는 어떻게 할 수는 없지만 아주 흉물스럽게 지금 되어 있거든요. 그걸 어떻게 좀, 우리 구에서 그분들을 설득해서 어떻게 할 수 없나요, 거기를? 어딘지 잘 모르세요?
상봉초등학교 정문 앞에 일방통행이잖아요, 동일로변으로 내려오다 보면. 그 초등학교에서 약간 우측으로 내려오다 보면 거기 옛날에 누가 나오셨, 번지수를 제가 지금 정확히 기억을 못 하는데 거기가 건물이 보상해 주고 일부가 남아있어요. 그런데 그 남아있는 건물이 뭐라고 해야 되나, 비닐이나 아니면 검은 포장지 이런 걸로 지금 덮여 있어서 우기, 이번에 비 올 때라든지 거기가 참 보기가 흉한데 거기를 어떻게 우리 구에서 그분들한테 얘기를 해서 정비를 하든지 뭘 좀 씌어 놓든지, 집을 지을 수는 없지만, 개인재산이기 때문에 저희가 어떻게 할 수는 없지만 그것 어떻게 우리 구에서 얘기할 수 없나요, 그 부분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