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중랑구의회 발언
김영숙 의원 발언
위원 도시경관과에서 도시를 진짜 특화사업을 하려고 하면, 본 위원 지역구라 제가 질의를 드리는데 태릉시장에 꼭 이렇게 지중화 사업 하면서 거리 판매대를 나름대로 다시 재정비를 해서 지금 거기를 사업하려고 하는데 본 위원은 그 모습을 보고 참 예산 낭비라는 것이 많이 듭니다. 왜냐하면 양쪽에 건물에 있는 상가분들이 상가가 있잖아요, 그렇죠? 그럼에도 불구하고 지금 노점상들을 다시 재정비해서 그분들 다시 사업을 하게끔 우리가 지금 구에서 시비 예산 들여서 그것을 정비해서 그분들 장사하게 만들어 주려고 하는데 그러면 거리가 깨끗해질 수가 없습니다, 거기가.
예전에 저희 어렸을 때, 제가 그 지역에서 태어나서 본의 아니게 지금 3선 의원을 하고 있습니다만 예전의 모습 그대로 리바이벌해서 다시 돌아가는 것밖에 안 됩니다, 거기가. 그리고 지금 보면 거리가 다른 구 그런 데에 비해서 많이 노후돼 있고 낙후돼 있고 사실 그렇지 않습니까, 아시다시피. 그러면 이것을 이렇게 포커스 맞추지 말고, 지금 우리 중랑구에 장미축제를 하고 있잖아요, 봄에. 5월 달에 장미축제를 하고 있는데 여기를 좀, 이 거리를 태릉시장에서 중랑역까지 그 거리가 사실 도로변이 많이 넓습니다, 다른 도로에 비해서, 그렇죠?
거기를 다른 아이디어로 예를 들어서 지방에 보면 5일장 이런 식으로 해서 거기서 여러 가지 행사도 하고 그 안에서 도로를 약간 차단시켜서, 차단을 시키면 또 여러 가지 상황이 벌어지겠죠? 또 교통경찰서에서 여러 가지 어쨌든 제재가 있겠지만 얼마든지 그것은 우회도로 할 수 있는 그런 여건이고, 그 지역이. 그래서 거기를 나름대로 그런 장을 만들어 주는 그런 게 바람이었는데 지금 우리가 특화사업을 거기 하면서 아름다운 거리를 만들려고 하면서 거기에 예산을 그렇게 많이 들여서 지금 하고 있는데, 망우동에 있는 맛솜씨길이 사실 저희가 예산 처음에 들여서 추진하려고 할 때 저는 참 기대를 많이 했어요.
엄청 기대를 하고, 지금 을지로에 있는 인쇄소 그런 데도 나름대로 그렇게 활성화를 시켜서 지역 상권의 여러 가지 부분이 지금 많이 좋아졌는데 저는 망우 맛솜씨길을 그렇게 생각을 했었어요, 상상을. 거기 지중화 사업하고 맛솜씨길 예산 많이 들여서 해놓은 결과가 뭡니까? 그대로잖아요, 그렇죠?
예전에 정비하기 전이나 정비하고 나서, 정비하니까 지중화 사업을 하니까 깨끗하긴 하지만 그대로예요, 사실은. 아무 의미가 없어요. 그러면 태릉시장도 나름대로 그걸 모토로 우리가 해봤으니까 다른 대안이 나왔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거든요, 사실.
지금 여기 재정비하고 지중화 사업을 하면 달라지는 건 별로 없습니다, 거기가. 그리고 양쪽에 어쨌든 건물 가지고 계신 분들은 세금 내요. 세금 내고 지금 그분들 운영하고 있잖아요, 나름대로.
그런데 지금 여기 노점상들은 세금 내요, 국장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