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중랑구의회 발언
김영숙 의원 발언
위원 싱크홀도 많이 생기잖아요. 그리고 중랑구가 어떻게 보면 아파트 단지도 많지만 주택 단지도 많거든요, 사실. 어저께도 제가 한번 동네 순찰을 조금 돌다 보니까 옛날 건물들 있잖아요, 옛날 건물들 담장하고 담장 사이 크랙이 많이 갔더라고요.
그리고 담장도 약간 기울어진 데도 있고 그런 데도 있는데, 물론 지금 과장님께서는 중랑구의 370개 대상 시설물이라고 했는데 사실은 그런 개인주택 이런 데 우리가 자세히 점검할 수는 없잖아요, 과장님. 그런 부분이 있기도 하고 해빙기가 도래하면 안전에 취약한 지역이 참 많은데, 물론 우리가 시설물 점검하고 예산집행하고 남은 잔액을 감액했는데 그래도 본 위원이 어쨌든 이것을 예산을 어떻게 증액할 수는 없지만 집행부가 감액을 해서 올라왔는데 내년에는 혹시 만약에 이래도 겨울철 해빙기가 도래하니까 그때 가서 안전점검을 다시 또 할 수 있잖아요. 그런 부분을 감안해서 감추경하는 것도 물론 중요하지만 그런 것들도 예산이 없어서 점검을 못 할 경우도 사실 생길 수 있거든요.
그런 것을 여지를 두고, 지금 9월밖에 더 됐어요? 그러면 10, 11, 12월 중에 혹시라도 만약에, 예산이 연말에 나와서 내년도에 예산집행이 되겠지만 혹여 그래도 예산이 없어서 그런 것을 점검을 못 할 경우가 생길 수 있으니까 그런 것도 감안을 하셔서 내년도에 감추경 할 때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과장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