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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중랑구의회 발언

최경보 의원 발언

243회 제1행정재경위원회2020-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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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최경보 위원입니다. 제 지역구에 있기도 합니다만 과장님, 양원지구가 이제 내년에 다 입주할 예정입니다. 그래서 우리가 분명히 이제 민원이 많이 발생할 거로 예상을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그 재활용센터 환경을 우리가 개선해 줌으로써 오히려 민원도 예방할 수 있고 여러 가지 근무조건, 환경 이런 것을 좀 개선해 줌으로써 더 나아가서는 그게 민원에도 도움이 된다고 저는 분명히 판단하거든요. 그러니까 그쪽에 일부는 위탁을 해서 운영을 하고 있고 나머지 다섯 분은 이번에 이제 수당을 올려주는 건데 이분들이 근무환경을 바꿔줌으로써 주변의 민원도 분명히 발생하는 게 좀 줄어들 것으로 저는 판단하거든요. 그래서 저는 현장에 있는 근로자들의 얘기를 좀 담아내서 들어서 그분들이 요구하는 이런 것들을 좀 내년 예산에 잡아서, 정말 아까 김영숙 부위원장님이 말씀하셨지만 실제로 거기 가서 보면 뭐 저희들이 근무하라면 못할 거예요.

그 안에 진짜 들어가면 아주 굉장히 환경이 너무 나쁜데 이런 것들을 미리 개선해서 앞으로 양원지구 입주민들이 여러 가지 뭐 냄새라든가 분진이라든가 이런 것이 발생할 수 있는 것을 미리 예상을 해서 전문가들의 어떤 검토를 거쳐서 주변 환경도 좀 바꿔서 깔끔하게 이렇게 해 줬으면 어떻겠냐. 어떤 것을 세울 수 있으면 밖에다 세우고 이렇게 해서 해 줬으면, 우리가 뭐 당장 어디로 갈 수 있는 시설도 아니고 또 그 시설이 어디다 없앨 수 있는 시설도 아니고 꼭 우리가 필요한 시설인데 그런, 그러니까 차후까지 생각해서 예산을 잡아서 검토해서 그런 것을 또 주변 환경 그다음에 밑에든 위에든 주변 환경을 좀 개선을 해서 그분들도 근무하는 데 환경이 좋아지고 또 주민들도 입주했을 때 여러 가지, 특히 이제 하절기에 냄새가 문제일 거예요. 냄새가 문제일 건데 이런 것들을 개선할 수 있는 방법을 과장님, 적극적으로 좀 검토를 해 주시기 바랍니다.

출처 서울 중랑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