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중랑구의회 발언
왕보현 의원 발언
위원 왕보현 위원입니다. 주민들의 건강증진을 위해서 늘 애쓰시는 보건소장님 또 과장님 수고가 많고요, 뒤에 계신 팀장님들 수고가 많습니다. 사실은 공약 부분에 대한 보건소에서는 코로나 정국을 통해서 많은 수치가 변경될 수밖에 없고 서로 변화에 대한 부분인데, 코로나 정국 시대가 하면서 주민들이 상당히 우울감이 증폭되고 있는 것은 기정사실이고요.
그러면 그분들이 우울감이 계속 증폭되는 그런 부분을 안고 가게 되면 나중에 더 고위험군으로 갈 수 있는 사항이 있어서, 복지관 쪽에다 언제 한번 그런 얘기한 적도 있었는데, 주변을, 예를 들어서 상담에 관련된 부분을 전문가를 투입하려면 재정이 너무 많이 투입되고 그러면 그 재정에 대한 부분에 대한 것을 감당하기에는 너무 여러 가지 부분이 어렵고 그래서, 저희가 집약적 동네가 있어요. 면목4동 그리고 신내, 상봉1동에 12단지 또 여기 10단지 이렇게, 그 집약적 되어 있는 그 속에서는 같이 소통을 통해서 많은 변화가 있어요. 거기 가보면 사람들 많이 만날 수 있거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