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중랑구의회 발언
김영숙 의원 발언
위원 학교마다 위치라든지, 그 옆에 주위의 도로라든지 아니면 아이들 등하교에 다닐 수 있는 그런 거리라든지, 아니면 아이들이 정류장에서 어느 정류장, 어느 정류장에 서서 아이들이 몇 명이나 학교를 가려고 서 있는지, 그것도 파악이 나름대로 되었으리라 보여집니다. 그런데 이것을 미리 공약을 이렇게 남발하기보다 어쨌든 추상적으로 공약을 내서는 안 된다고 보여 집니다. 앞으로는 학교도 제가 번번이, 누누이 얘기했습니다.
학교에 아이들이 자꾸 줄어듭니다. 줄어드는데 물론 제가 이제 다른 데는 잘 파악은 안 해봤지만 중화동에 있는, 상봉동에 있는 상봉초등학교는 제가 유심히 많이 봤습니다. 아이들 통학하는 길이라든지 그런 것을 보면 그렇게 많지 않습니다.
자꾸 줄어듭니다, 아이들이. 25인승 버스가 셔틀이 운행이 되는데, 예를 들어서 그 버스정류장에, 정류장조차도 사실은 제대로 그게 관리가 안 돼서, 표기가 안 돼서 주차하는 데도 많은 불편을 겪었고요, 그동안에. 그런 것도 있고, 또한 학교가 셔틀을 운영하고 나서 등교시키고 나서 어디에 주차를 해놓을 공간도 사실 부족합니다.
그런 여유적인 공간이 없어요. 그런 것도 대비해서 이것을, 스쿨버스 운영을 해야지, 제가 보기에는 앞으로 줄어들지 늘어날 수는 없어요. 여러 가지 여건을 보면.
이것도 아이들이 등굣길에 25인승 버스에 많이 탑승을 하면 저도 이해가 갑니다. 그런데 아침은 첫 번에 등교할 때는 좀 탑니다, 어느 정도. 두 번째 등교, 두 번째 회전할 때는 아이들 몇 명 없습니다.
이것도 다시 한 번 검토해봐야 됩니다. 그렇게 많은 아이들이 없어요. 그리고 학생 수가 자꾸 줄기 때문에 운영하는 거가 제가 보기에는 서울시에서 지금 몇 군데하고 중랑구에서 몇 군데하고 운영을 하고 있는데 제가 보기에는 이거는 예산낭비라고 보여집니다.
이것 다시 한 번 검토해보세요. 제가 알기로는 검토해봐야 되지, 계속 이대로 추진했다가는 예산낭비일뿐더러 학교에 이것보다 더 시급한 게 더 많을 거라 보여집니다. 여러 가지로 제가 지금 얘기는 안 하겠지만 이거보다 더 시급한 게 많아요, 사실은.
물론 교통이, 예를 들어서 큰 대로를 건너서 학교 위치가 조금 지역적으로 높이 있어서, 아이들이 등하굣길에 문제가 있거나 아니면 교통편이 안 좋아서 운영하는 데는 있을 수 있습니다. 그런데 굳이 이것을 스쿨버스를 운영을 해서, 예산공약을 내서 집행을 해야 되는지 다시 한 번 검토해 보시기 바라겠습니다. 저는 이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