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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중랑구의회 발언

오화근 의원 발언

243회 제3복지건설위원회2020-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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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그런데 저는 그렇게 생각합니다. 2019년도에 구입하셨는데 2021년도 9월까지 이 환경교육센터가 생길 때까지 못 쓴다 그러면 이미 그 드론은 앞서가는 게 아닙니다. 이미 환경센터는 저희가 행정에서도 이쪽 경동교회 있는 데 하던 것을 못 해서 저쪽 새로운 부지로 간 거잖아요.

그러면 드론 교육을 거기서밖에 할 수 없다고 친다면 그때 구입을 하지 마셨어야 되는 거예요. 왜냐하면 환경센터가 정해진 게 없었기 때문에, 그 당시에. 그런데 지금 와서 보면 물론 코로나 때문이긴 하지만 ’21년 9월이 지나서야 교육을 할 수 있는데 그것도 모르잖아요, 지금 코로나 때문에, 그렇죠?

내년 일을 우리가 알 수 없으니까. 그런데 단지 계획은 환경센터를 준공한 이후에 거기에서 할 수 있겠다고 계획만 하신 거잖아요. 그때도 저희가 드론 이거 구입할 때 특위에서도 말이 많았었던 그런 부분들이거든요.

그러면 차로 치면 2019년식하고 2021년식하고는 완전히 다를 수 있는 부분들이 있거든요. 그래서 저는 그런 것들이 참 안타까워요. 물론 구청에서 어떠한 것을 계획하시고 그것에 대해서 실행하려면 준비 기간들이 필요한데 막상 그러고 보면 뒤처지는 거예요.

음식물 처리 기계도 그렇고 드론도 그렇고 심지어는 어떤 터널 공사한 것도 십몇 년 뒤에 그 부속품을 찾으면 없어지는 그런 것들이, 그래서 저는 발 빠르게 말 그대로 움직였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하고요. 이게 ’21년 9월까지는 아무것도 못 한다 그러면 그 드론에 대해서 관리․감독을 철저히 하셔야 될 것 같아요. 그냥, 차도 그렇잖아요.

운전 안 한 차와 운전한 차가 다르듯이. 그래서 드론이 정말 우리에게 유용하게, 앞으로는 택배 노동자도 다 없어질 거라고 예측을 해요, UN에서는, 미래교육에 의해서. 내가 요구하는 대로 드론이 다 갖다 줄 수도 있고 드론이 사람도 나를 수 있다는 그런 계획이 나와 있어요, UN에서는.

그런데도 불구하고 우리는 조금 뒤처진 감이 있다, 이런 생각이 들어서 안타깝고 그 사용 성과를 객관적으로 파악할 수 있는 지표를 만들어 관리해 주시기를 바란다고 그랬는데 여기 ‘센터 교육 진행과정에서 외부 전문가 자문을 통해 교육 수료자가 중랑구 환경보호 및 유지활동 등에 참여할 수 있는 프로젝트를 진행하고자 함. 이런 장기 프로젝트를 통해 누적된 데이터를 관리하여 드론 교육 및 프로젝트의 성과를 객관적 지표로 활용하겠음.’ 너무 추상적이잖아요. 저희들한테 드론을 그렇게 해서 구입해서 드론으로 인해서 어떤 성과 아니면 어떠한, 왜냐하면 전에,

출처 서울 중랑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