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중랑구의회 발언
왕보현 의원 발언
위원 왕보현 위원입니다. 중랑구에 새로운 곳을 또 알리고 홍보해서 중랑구의 브랜드가치를 위해서 늘 수고하시는 담당관님을 비롯한 직원 여러분들 수고가 많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사실은 홍보는 해도 해도 끝이 없는 것 같고, 여러 가지 그런 부분에 또 홍보를 통해서 변화가 되고 있다는 것은 기정사실인 것 같은데, 홍보에 대한 부분을 어떻게 하느냐에 따라서 상당히 많은 부분인데, 그것은 곧 유튜브나 거기에 관련된 부분이 조회 건수가 그 부분에서 반증하고 있는데, 제가 지금 유튜브를 보니까 최근에 4,000건이 최고 기록을 남기고 있는데, 그 밑에 관련 영상 그 부분이 사실 우리하고 별로 어떤 그런 부분인데, 재미로 보는 그 부분에 한 2만 7,000 정도의 대등하게 이렇게 차이를, 모습을 보고, 우리도 어떤 방법에 대한 부분이나 어떤 그런 부분에 대한 것을 좀 달리해서 홍보를 해야 되지 않을까 이런 생각을 해봐요.
그래서 이게 개인이 어떤 동네별로 홍보 부분을 교육 시켜서, 유튜브 교육을 시켜서 동네별로 상봉1동에, 상봉동에, 중랑구 최여사라고 해서 나오는데, 그분이 상봉1동을 홍보하고 하는데 조회 건수를 보면 한 100여 건이거든요. 그러니까 이게 건수를 올린다는 것이 결코 쉬운 일이 아니라는 것이죠. 많은 사람이 보고 홍보하고 본인이 얘기하고 해도 그것을 자기 얼굴이 들어가 있음에도 불구하고 그 내용에 대한 부분을 관심 있게 볼 수 있다는 것은 상당히 어렵다.
그러면 우리는 열심히 하고 있는데, 사실은 홍보담당 하는 사람 입장에서는 이런 얘기하면 맥 빠지는 일이라고 할 수 있겠지만, 시대에 맞게 또 여러 가지 사항에 맞게 또 변화하는 그런 부분에 같이 해야 되고, 또 코로나 19로 인해서 그것도 홍보하고 여러 가지 어떤 점검해서 또 알려드리고 이런 부분에 대한 것도 상당히 큰 업무라고 생각하는데, 일부 지자체에서 문자 메시지 보내고 홍보하고 이런 분야를 과잉을 하고 있다, 예산 낭비다, 이렇게 또 한편에서는 또 얘기하는 경우도 많이 있어요. 그래서 제가 하고 싶은 얘기는 뭐냐 하면 홍보담당관께서 실질적으로 여러 가지 어떤 그런 부분에 이제는 조금 뭔가 새로운 방향에 대한 부분, 지금의 현실 트랜드에 맞는 여러 가지 부분으로 조금 변화하고, 아까 지난번에 우리가 여기에서도, 시정요구하는 내용에서도 편집 심사 심의위원회를 전문가들을 많이 포진했으면 좋겠다고 자꾸만 하는데, 그쪽에서는 이미 전문가들이 편집하고 다 구도 잡고 하는데, 더 필요치는 않은 것 같다고 말씀하시는 것 같고요. 또 그것을 심의하고 있는 국장님들이 다 모여서 그 내용에 대한 부분을 하는 그런 부분에 있어서 약간의 어떤 공무원 스타일이라고 할 수 있는 스타일 대로 하다 보니까 문제인데, 지금도 소식지가 사실은 많이 변하고 있는 것은 사실이에요, 새롭게.
약간 기정, 그러니까 지방자치단체의 홍보지가 아닌 일반기업의 홍보 같은 인상을 받는 그런 부분도 없지 않아 있지만, 더 변하지 않으면 관심 자체가 갖고 있지 않다고 말씀드릴 수가 있습니다. 그래서 우리가 홍보지도 실질적으로 데이터를 이렇게 보면 홍보했을 때 약 5%에서 한 7, 8%만 봐도 상당히 고무적이다고 보통 많이 얘기를 하는데, 우리 홍보지는 그 이상의 모니터를 해본 내용을 보면 더 많은 사람이 본다는 그런 간접적 증거를 볼 수가 있는데, 더 뭔가 이렇게 심기일전하셔야 될 것 같고, 그런 내용에 대한 부분에, 홍보에 재정립에 대한 부분을 한번 해볼 필요가 있다고 생각을 해서 전체적인 큰 규모의 홍보의 어떤 전략이랄까, 홍보의 어떤 기획이랄까, 홍보의 어떤 개혁이라고 할까, 그런 내용을 말씀드렸는데, 홍보담당관님 느낀 것 있으면 간단하게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