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중랑구의회 발언
왕보현 의원 발언
위원 네, 자리에 돌아가셔도 됩니다. 사실 도서관에 계신 분들이 우리가 정보도서관의 큰 규모, 또 면목도서관의 큰 규모, 이런 데에서 짜임새 있게 하셨던 분도 계시고, 어린이도서관이나 양원숲속도서관 같은 자그마한 도서관에서 여러 가지 어떤 형태, 운영하는 형태의 생각이나 이런 것은 좀 틀릴 수 있다는 생각을 해요. 본부장님, 사실 어떤 전체가 그런 부분에, 전체가 오픈한, 물론 내부적으로는 다 정리를 하고 있는 중이겠죠.
왜냐하면 이게 그냥 여러 가지 말을 통해서 시의를 갖게 되면 여러 가지 부작용이나 또 설왕설래하는 말들이 나올 수 있기 때문에 그런 것에 대한 것은 충분히 이해가 가고 그렇지만 변화하는 그 시점에 대한 부분이 너무 길어져 버리고 그러면 그것이 곧 주민들이, 지금은 코로나 정국이기 때문에 이용이 적어서 그런 내용에 대한 부분은 저희가 충분히 이해하고 할 수도 있지만 지금 대대적으로 그 도서관을 이용한다던가 그러면 많은 혼란이 또 올 수도 있거든요. 그래서 이번 기회에 본부장님께서 이런 내용에 대한 부분을 뒤에 있는 직원들도 있으니까 한번 얘기해 볼 필요가 있지 않나 생각해서 합니다. 왜냐하면 제가 생각하는 그 답변에 대한 부분은 아닌 것 같고, 그래서 본부장님이 또 얘기하는 게 낫다는 판단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