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중랑구의회 발언
김영숙 의원 발언
위원 그것도 한번 검토해보시기 바라겠고요. 그다음에 아까 동료 위원님이 질의도 했지만 각 동의 지금 관변단체들이 구성되어 있는 곳은 있습니다. 기존에 되어 있는 곳은 있긴 있는데, 지금 구성되어 있지 않은 동들이 본 위원이 알기로는 꽤 많다고 보여집니다.
그런데 옛날같이 봉사하시는 분들이 계시고 이러면 인원을 충원할 수 있는 그런 기회가 좀 있었는데 지금은 그렇게 충원할 수 있는 인원이 없습니다. 다녀보시면 그렇게 봉사하겠다고 어느 단체에 소속돼서 봉사하고자 하는 분들이 없어요. 그런 것도 우리 행정지원과에서 다시 한 번 검토해서 없는 동은 지금 몇 년째, 수년째 지금 없는 동이 많습니다, 이런 관변단체가. 1개 동만 겨우 운영하는 동들도 있어요.
그러면 처음에 우리가 예산 편성할 때 각 동에 16개 동을 예산 편성을 다 할 거 아닙니까, 똑같이? 그것도 사실 낭비라고 보여집니다. 없는 동은 언제 생길지 모르니까 또 예산 편성을 해놓아요.
그런데 그게 있어야 말이지, 생겨야 말이지. 회원 모집하기가 진짜 힘들거든요. 그것도 한번 고려 좀 해봐야 될 것 같아요, 앞으로는.
이게 옛날과 같이 그런 시대가 아니기 때문에 참 어렵습니다, 이게 사람 모으기가. 한번 그것도 검토해 보시기 바랍니다, 과장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