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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중랑구의회 발언

조성연 의원 발언

244회 제1의회운영위원회2020-1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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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조성연 위원입니다. 시간이 없어서 포괄적으로 답변해 주시기 바라고 두 가지만 말씀드리겠습니다. 동료 위원이 이야기하신 부분인데 우리 홍보팀 장비 보강은 내가 예전에도 한 번 얘기를 했는데 전혀 안 되는 것 같아요.

우리 구청의 홍보팀은 새로운 장비들이 속속 보강이 되고 있는데 왜 의회는 안 되는 건지 참 궁금해요. 말로만 우리 의회하고 행정하고 동반자 찾을 것이 아니고 그런 것부터도 우리 홍보팀에 지원을 해서 우리 의회가 행정부하고 상생할 수 있는 그런 홍보를 할 수 있는 이런 기본적인 것들이 같이 가줘야 말과 행동이 맞다 이렇게 봐지거든요. 그래서 그런 부분을 한 번 점검해 주시고, 그다음에 자산취득비와 관련해서 아까 국장님 보고할 때 6층에 현관 하는 데 오천 얼마인가 들었다고 그랬어요.

그런데 지금 1실 해서 2,700만 원짜리 말도 안 되는 얘기예요, 이것. 이것 그냥 사업하겠다고 하는 거예요, 지금. 제가 보기는 턱도 없습니다.

그리고 위에 텍스타일도 본 위원이 언젠가 이의제기를 했어요. 했는데 ’95년도 이후에, 개청 이후에 ’95년도 이후에 본청에 대해서 리모델링이나 환경개선을 한 부분에 대해서는 염려하는 발암물질 재료가 아니다, 이렇게 제가 연락을 받은 바가 있거든요. 그래서 이것은 한 번 확인을 해 보십시오.

아마 그것하고 우리 동료 위원이 지적한 것하고는 좀 거리가 있는 것 같습니다. 그러나 어찌 됐든 1실에 2,700만 원 가지고는 턱도 없는 얘기입니다, 이것. 현관 하는 데도 오천 얼마 들었는데 2,700만 원 이게 됩니까?

그리고 우리 의원들도 해외 선진견학도 가보고 이렇게 합니다만, 물론 환경개선을 해 주고 쾌적한 가운데 우리 의원님과 우리 직원들이 함께 생산적인 회의를 하는 데 도움을 주는 것에 대해서는 본 위원도 동의합니다. 그러나 불필요한 것까지 손댈 필요는 없다, 우선 우리가 사용하고 쓰는 데 불편하지 않은데 그걸 자꾸 개선하면 내가 보기에는 낭비다 이렇게 생각이 돼요. 그런 부분도 어디서 어디까지 하려고 하는지는 모르겠습니다만 잘 검토하셔서 만일에 안 되면 추경을 해서 하든가 이렇게 해서 하려면 제대로 하고 어설프게 하려면 안 하는 게 낫다. 7층 소회의실 서재고 이렇게 해 놓으니까 아주 깔끔하고 좋더라고요.

하려면 그렇게 해야죠, 하려면.

출처 서울 중랑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