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중랑구의회 발언
왕보현 의원 발언
위원 왕보현 위원입니다. 우리 감사담당관의 업무보고를 들으면서 2021년도는 중랑구가 감사담당관의 기강과 권위가 반듯이 서겠고, 그 권위를 통해서 많은 직원들이 ‘청렴 해피콜’이라는 그런 새로운 어떤 사업을 통해서 나름대로의 자부심과 긍지를 가질 수 있는 그런 부분이 열리지 않을까 이렇게 생각을 하고, 그들에게 적극 행정을 하기 위해서 다소 문제가 있더라도 적극 행정 했을 때 모든 부분을 사면할 수 있는 그런 부분의 형태도 상당히 바람직하다, 이렇게 생각합니다. 하지만 감사담당관께서 지금 예산을 계획하고 수립해서 최종 결정을 해서 의회에 마지막 승인만 남아있는데 이 부분을 하면서 전과, 그러니까 2020년도의 사항과 2021년도의 방향이 조금 약간 변경을 시킨 부분이 있는 것 같아요, 제가 아까 말씀드린 전자에.
그런 부분으로 하면서 2021년도는 이 방향으로 우리가 예산을 세웠다 라고 할 수 있는 특이한 사항이 있으면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