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중랑구의회 발언
왕보현 의원 발언
위원 왜냐하면 우리가 주는 방문기념의 기본적인 물품하고는 조금 제가 알기로는 틀리다고 알고 있거든요. 그래서 그 내용에 대한 부분은 다시 한 번 검토를 한번 해보셔서 하는 거예요. 나머지 부분은 여러분께서 이미 다 우리가 기본적인 인건비성이나 일반운영비 토너에 관련된 부분 이 부분은 이미 다 신뢰로 구축된 그런 기반으로 해서 더 이상 우리가 얘기는 안 하지만 실질적으로 그렇습니다.
봉급에 관련된 부분에 대한 것을 추경이나 그 외에 어떤 비용으로 사용한다는 것은 예산을 세우는 담당이나 담당자 입장에서 여기도 물론 행정과에도 마찬가지지만 약간의 스크레치가 되는 겁니다, 그거는. 왜냐 하면 우리의 모든 예산은 누군지 모르지만 들여다본다는 것이죠. 그러면 들여다봤을 때 구의회에서도 그 내용에 대한 부분을 우리가 얘기하는 것은 그런 내용에 대한 부분을 우리도 정밀하고 또 적정성에 대한 심사를 했다는 내용을 말씀드립니다.
마지막으로 콘도에 관련된 얘기를 한 가지만하고 끝내겠습니다. 우리가 약 한 3,000박인가요? 3,000박 이상의 그 부분을 물량을 갖고 있는데 이것을 담당한 공무원이 무언가 이렇게 하기는 현실적으로 어렵다고 생각해요, 제가 개인적으로 봤을 때.
그러면 우리가 여행사나 이런 큰 업체가 예를 들어서 호텔이든 뭐든 300박을 일단 자기가 정해놓고 자기가 필요할 때마다 그 기준에 맞게 사용을 하거든요. 그런데 우리가 어느 업체하고 어떻게 계약이 돼 있는지 잘 모르겠지만 이런 내용을 안 하다보니까 서비스가 별로 좋지 않는 그런 부분, 또 시설이 그러니까 돈은 더 재정은 많이 지출을 하면서도 실질적으로 서비스에 대한 부분은 시설부분이 저급한 그런 것에 가는 경우가 간혹 있더라고요. 그것은 제가 생각하기에 뭔가 지금 우리가 획기적으로 시스템을 바꿔보면 아예 그냥 그런 대행회사한테 줘서 우리가 필요한 이 정도 수준급의 이 정도의 내용을 언제든지 원하면 3,000박을 달라고 하든지 이런 부분으로 해야 다양한 서비스에 대한 부분을 누릴 수 있는데 그렇지 않고 그냥 조금 저급한, 왜냐 하면 없으니까 또 저급한 곳이라도 찾아가지고 하고 하다보니까 이것은 사실은 돈은 돈대로 지출하고 서비스에 대한 부분은 약간의 어떤 문제가 있지 않나.
그러니까 그 시스템에 대한 부분을 한번 고민해 보란 얘기에요. 고민을 한번 해서 그런 시스템이 있다면 좀 개선시켜 가지고 우리가 실질적으로 직원들이 쾌적한 또 그런 우리 양동식 과장님이나 저나 아무 데나 가도 상관이 없어요. 그런데 뒤에 안 계시지만 90년생들이 가면 짜증나 해요.
삶이 틀려요, 삶이. 그분들의 수준이나 산 거에 대한 것이 우리하고는 많이 틀리기 때문에 그런 부분은 좋은 모습이 아니다. 과장님 자리에서 하시고 싶은 얘기 있으시면 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