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중랑구의회 발언
왕보현 의원 발언
위원 그래서 그런 내용에 대한 부분을, 실질적으로 이런 거예요. 우리가 선양사업에 협의회에서 회비를 내고 한다 라는 그런 부분에 대한 것은 만해 한용운의 묘와 여러 가지 사업에 대한 부분을 우리 나름대로의 어떤 뭔가 브랜드를 찾고 그것을 뭔가 이렇게 해야 될 사항이 있어요. 사실 만해 한용운에 대한 전국의 어떤 발자취나 이런 것을 통해서 있는데, 사천시의회를 저희가 방문했을 때 만해 한용운에 대한 내용을 얘기하더라고요.
거기서 뭔가 했던 곳이 거기에 장소가 있다고 하면서요. 우리는 그거보다 더 중요한 묘지가 우리 중랑구에 있다니까 깜짝 놀라더라고요. 그러니까 다시 말하면 만해 한용운 행정협의회 회비를 냄으로써 그간에 어떤 축적되어 있던 그들의 어떤 문화적 가치를 우리가 같이 공유한다든가 뭔가 방향에 대한 부분을 잡아야지 그냥 회비만 내고 그런 내용에 대한 부분은 별로 좋은 방향이 아닌 것 같고요.
그리고 실질적으로 우리가 작년도에도 애국지사 묘역 현황조사 1,000만 원 해서 지출을 했어요. 올해도 또 지출을 할 거거든요. 그러면 똑같은 사업을 또 지불을 하는 거거든요, 이게.
그러면 실질적으로 거기에 대한 내용을 느낌적으로 봤을 때는 이미 발굴된 내용에 해서 계속 보완하는 건지 그냥 예산을 주기 위한 어떤 그런 형태인지 이게 참 애매모호한 부분이 있다는 것이죠. 이런 부분에 대한 것은 심도 있게 한번 따져볼 필요가 있다 라는 생각이 들어서 질의하는 거니까 참고를 하시고. 사실은 우리가 코로나 정국으로 인해서 문화사업에 대한 상봉공방거리나 또 도서관사업이나 여러 가지 어떤 그 외의 사업에 대한 부분이 실제로 여러 가지 그런 부족한 부분이 지출이 없었던 내용이 많이 있어요.
예를 들어서 우리가 신춘문예 공모전을 한다, 예를 들자면 거기에 대한 우리가 일정량의 돈을 갖다가 그쪽에 보내줘서 그것을 원활하게 진행해야 되는데 이런 시국에 대했을 때 우리 예산에 대한 부분을 어떻게 지출한 것인가에 대한 고민한 흔적이 이 예산서에는 별로 나타나는 게 없다. 그래서 우리가 뭔가 고민을 해서 방향에 대한 부분을 또 잡아야 될 거고, 마지막으로 하나만 더 말씀드리자면 문화예술진흥위원회 같은 경우에도 우리가 사실 문화재단이 생김으로써 새롭게 방향에 대한 부분을 바꿔야 되거든요. 그러지 않습니까?
그런데 그 부분에 대한 내용도 특별하게 올 예산이나 내년도 예산이나 크게 어떤 내용에 대한 부분으로 바뀐 게 없다 라는 그런 얘기를 하는 거죠. 그리고 실질적으로 우리 문화관광과에서는 도서관에 관련된 부분이 작은 도서관 위주로 이제 진행해 나갈 건데 거기에 대한 내용에 대한 부분이 시설비나 이런 부분에 있어 지원할 때 법령상 문제가 있을 때는 조례개정을 통해서 틀을 바꿔야 돼요. 그래야 실질적인 어떤 그들을 관리, 운영, 시설 종합적으로 이렇게 해야지 가서 그냥 운영에 관련된 부분만 하게 되면 실질적 도움이 별로 안 돼요.
환경이 열악한 속에 있는 그런 부분에 가서 무슨 책을 읽고 싶은 마음이 있겠어요. 그러니까 활성화 될 수 있는 부분이 한계를 느낀다는 말씀이에요. 그렇게 해서 조금 뭔가 효과적으로 내용을 좀 예산을 쓸 수 있도록 노력해 주시기 바랍니다.
하고 싶은 말씀 있으면 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