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창녕군의회 발언
김재한 의원 발언
위원 과장님 설명 잘 들었습니다. 우리 동료위원님께서도 좋은 말씀하셨습니다마는 우리 인근의 달성 현풍에는 매달 주기적으로 이렇게 상권 형성을 위해서 그렇게 많이 하고 있는데 그런 데도 한번 가보고 실제로 또 많은 예산을 가지고 하면은 이름있는 가수든지 연예인들 오면 또 연예인들 보러 온다고 사람이 오지만 실제로 몇 사람 되지 않는 것 같고 또 예산을 많이 할 수 없지만 그래도 조금이라도 이래 무명가수 다만 한 50만 원짜리라도 이래 가수들이 오고 이래야 되는데 지금 우리 보면 지역에 이벤트 하시는 분들이 오면 이제 방금 했지만 어디 노래연습장도 아니고 이런 관경를 많이 보고 하는데 조금 예산을 줄이지 말고 좀 잘 되는 전통시장은 그나마 큰 데는 이거를 안 해도 또 아쉬운따나 잘 돌아간다고 본 위원은 생각합니다. 그러나 방금 지금 이방이나 대합이나 인근에 우리 달성 현풍테크노가 있고 하기 때문에 이런 데는 예산을 별도로 측정을 해서 한번 시범적으로 할 수 있는 그런 방안을 모색해 해주시기를 당부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