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중랑구의회 발언
왕보현 의원 발언
위원 그러니까 그런 내용에 대한 부분을 제가 일일이 찾아가면서 느낀 거예요, 이런 부분을. 사실은 우리가 체육시설을 하나 제대로 만든다 해도 예산에 대한 여러 가지 부분이 있는데 그것을 효율적으로 사용할 수 있는 부분을 자꾸 고민을 많이 하셔야 된다니까. 그냥 대충 이렇게 이렇게 할 이게 아니에요, 진짜로.
과장님이나 담당팀장인 담당자가 생각을 어떻게 갖느냐에 따라서 예산에 10%가 절약됩니다. 그리고 그 과정을 절약하더라도 20%고, 실질적으로 들여다봐서 하게 되면 상당히 많은 그런 내용이에요. 왜냐하면 26억의 10%면 2억 6,000만 원이에요.
그런 내용에 대한 부분을 고민 한번 고민해보시고, 실질적으로 우리가 청소년들이 학교밖 청소년들이나 이런 우리가 관심 가져야 될 사항에 대한 부분은 우리가 좀 부족하고 그러면 외부 아웃소싱을 주더라도 그들이 최소한의 현황 또 그들을 지원해 줄 수 있는 여러 가지 여건이나 환경 이런 부분에 대한 것도 기본적으로 할 수 있는 그런 부분, 교육이나 청소년 등과 관련된 부분이 예산의 금액을 가지고 성과에 대한 부분을 논할 수는 없잖아요. 우리가 한 청소년을 위해서도 많은 돈이 들어갈 수 있고 이런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뭔가 관심을 가지고 하기 위해서 그런 내용에 대한 부분은 조금 더 고민을 해볼 필요가 있다. 그리고 예산도 한번 체크 해보시기 바라면서 이상 마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