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중랑구의회 발언
장신자 의원 발언
위원 과장님, 이거요. 제가 분명히 말씀을 드렸는데 저는 이 우편함을 왜 하는지 모르겠어요. 처음에 과장님 이 색으로 해서 이렇게 예쁘게 이 도로명하고 똑같이 가서 산뜻하게 보이게끔 하기 위해서 이 색으로 한다라고 저희들한테 말씀을 하셔서 예산편성을 했어요, 그랬는데 갑자기 이 색으로 바뀌었어요.
바뀌다 보니까, 그리고 저한테 준 자료에 보면, 지금 현재 전과 후를 갖다가 해서, 전과 후를 찍어서 저한테 주셨어요, 그거 하나만 한 곳 그렇게 된 곳만 저한테 찍어서 주셨는데. 이거 보면요, 지금 현재 전후가 이렇게 달라졌다라고 저한테 자료를 주신 겁니다, 이렇게 됐던 게? 그런데 한번 여기 묵2동 다른 데 가보세요, 이렇게 돼 있나.
돼 있는 데는요, 한 군데 정도 보일까 말까 하고요, 전부 다 이 도로명, 다른 밑에 달려 있는 게 아니라 옆면에 또 대문 옆에 엉뚱한 곳에 달려 있어가지고 보이지도 않고요. 그리고 사이즈가 엄청나게 작기 때문에 ‘과장님, 이거 신문 어떻게 넣었습니까?’ 그랬더니 옆에로 넣을 수가 있다 그랬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