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창녕군의회 발언
노영도 의원 발언
위원 하여튼 고생 많습니다. 저는 우리 창녕군 성낙인 군수님께 그래도 감사하다고 제가 전하고 싶은 게 지금 우리 석과장님이나 앞에 윤희정 과장님이나 민원이 발생하면 너무 즉각 즉각 대처를 잘해 주시니까 정말 적시적소의 좋은 분을 뽑아주심에 제가 감사를 드립니다. 예를 들어 가지고 방금 전에 우리 동료위원님께서 말씀하신 식탁 좌식된 것을 바꾸는 사업이나 지금 경로당이 아직 창녕군에 사유화된 곳이 제법 많지요?
부지가, 그것도 우리 윤희정 과장님 때 제가 건의를 드렸더니만 그것도 또 즉각 즉각 지금 예산을 편성하고 저는 이런 공무원분들만 있으면 창녕의 미래는 밝다 이렇게 생각하고 하여튼 그 앞으로도 조금 더 우리 노인분들이 창녕에 상당히 많습니다. 조금 불편함이 없도록 우리 과장님께서 세심히 좀 더 배려를 좀 더 잘해 주십사 부탁 말씀을 드리면서 한 가지만 묻겠습니다. 제가 작년 재작년에 한번 말씀드렸던 것인데 우리 장례식장 안 있습니까?(예) 장례식장 입구에 군민은 신나게 붙어있는 간판 조금 그것은 맞지 않다.
장례식장에 신나게 하는 문구가 그래서 저는 그 이후에 액션이 있을 줄 알았는데 지금까지 계속 붙어있더라고요. 거기에 대한 생각은 어떻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