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창녕군의회 발언
김재한 의원 발언
그리고 행감 자리에서 우리 창녕군 공무원한테 제가 한번 부탁을 드립니다. 아까 IC 입구에 유네스코 도시 이런 것은 공모사업보다도 우리 800여 공무원들이 얼마나 좋은 지식을 갖고 있습니까? 이런 각 부서에 꼭 우포생태따오기과가 아니더라도 정말로 우리 800여 공무원들한테 공모사업을 한번 해보세요.
그러면 양파 모양이든지 마늘 모양이든지 더 아름답게 꾸밀 수 있는데 이 그림과 같이 양파하고 마늘하고 지금 모양새가 비슷합니다. 지금 종묘사에 가면 양파 깡통에 사진 찍혀있는 그림이 있습니다. 다양한 붉은 색깔로 정말로 양파 같은 그런 색깔로 그렇게 하지 양파인가 마늘인가 분간도 하지 못할 정도로 이런 것을 해놓으니까 우리 위원님들이 많이 지적을 하고 하는데 앞으로 우포생태따오기과에서는 정말로 관심을 가지고 개체 수도 줄이세요.
어느 정도만 확보하면 되는 것이지 300마리고 400마리고 갖고 있을 이유가 뭐 있습니까? 전액 국비 같으면 저가 이런 소리 안 합니다. 다문 얼마라도 군비가 안 들어갑니까? 200마리 수준에서 8대부터 저도 마찬가지고 우리 위원님들이 해도 아직 그것을 시행 안 하고 있어요.
뭐 여러 소리는 하지 않겠습니다. 우리 우포생태따오과에서 깊이 고민해 주시기 바랍니다. 우포생태따오기과장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건설교통과장 나오셔서 직원소개 및 위원들의 질의에 성실한 답변을 부탁드립니다. ㅇ 건설교통과 소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