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중랑구의회 발언
왕보현 의원 발언
위원 아직 질문도 안 끝났는데 자꾸만 답변하세요? 그래서 그런 내용에 대한 부분을 재정적 부분이나 분석이나, 제가 그럼 거꾸로 지금 재정에 대한 내용이나 분석표나 이런 내용 질의하면 답변 못할 거예요. 그래서 그 부분에 대한 것이 그리고 우리가 면밀히 따져보면 8,000억이라고 하는 규모의 지금 예산이 많이 올라갔다고 대내외적인 홍보를 해서 뭔가 우리가 새롭게 발전한다 라는 인식의 전환을 준 그 부분 자체를 뭐라 그러는 건 아니에요.
그것도 필요하다고 생각해요. 그런데 면밀히 따져보면 그렇지도 않잖아요, 사실은. 그러니까 그것은 무슨 얘기를 하고 싶냐면 행정부와 우리 의회가 서로 다 신뢰를 바탕으로 한 소통의 장이 안 되면 계속해서 엇박자만 날 수밖에 없다는 거예요.
여러분들을 믿고 처음에 우리 평상시 존경하는 임익모 위원께서 봉급성이나 또 거기에 불필요한 내용에 대한 일반적인 인건비 또 그 외 일반경비에 대한 부분은 우리가 서로 따지지 말고 어떻게 했냐, 그럼 그 내용에 대해서는 우리가 질의하지 않고 여러분을 믿고 새로운 방향을 제시해서 새롭게 하겠다는, 저희가 몰라서 가만있는 거 아니에요. 저희도 다 볼 줄 알아요. 여러분들이 준 서류만 가지고도 추가적 설명서를 안 보더라도 다 분석하고 할 줄 알아요.
서로 다 피차 소비되는, 열정 소비에 관련된 부분에 대한 것은 하지 말고 우리가 서로가 머리를 맞대고 과연 어떤 재정에 대한 분석이나 재정의 방향이 구민을 위하고 주민들의 코로나 정국 속에서 새롭게 변화하는가에 대한 것을 따지고 가서 뭔가 방향을 제시해줘야 한다, 이런 의미가 있는 거죠. 그리고 한 가지 예산서도 아쉬운 것은 여러분들 코로나 정국에 관련된 부분을 예산 몇 프로 정도 세웠어요? 세우지 못 했어요.
별도의 어떤 문제가 됐을 때는 전체를 한번 밀어 넣고 중점적 부분에 대한 것을 관리 운영해야 돼요. 홍보담당관에도 말씀드렸지만 올해 코로나 정국에 홍보물 여러 가지 상황 속에서 많은 예산을 썼음에도 불구하고 올해 예산 못 세웠어요. 왜 못 세웠냐 하니까 본인도 답답해 하는 거예요.
그런 식으로 해서는 안 된다는 얘기에요. 그래서 우리가 고민하고 방향에 대한 부분이 있었을 때는 서로가 그런 내용에 대한 부분을 기획예산과에서 중심을 잡고 진행해나가야지 답변하기 급급하고에 대한 부분 이게 중요한 것이 아니에요. 전체 흐름을 볼 수가 있어야지, 시대의 흐름이나.
아까 쭉 설명했는데, 적정성 그런 언어의 부분만 하는 것이 아니라 진실로 본인이 그 마음에 대한 부분을 인식해서 그것을 행동으로 옮겨주는 그런 과가 되기를 바라면서 마지막 말씀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