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창녕군의회 발언
노영도 의원 발언
위원 과장님 말씀 잘 알겠습니다. 잘 알겠고, 지금 점심시간이 오버된 것 같은데 빨리 진행하겠습니다. 그러면 그런 것이 어렵다면 저희 국내에 근로하신 분 있잖아요. 5개월씩, 8개월씩 이렇게 근로하신 분들 평점이라도 그 농가에서 지금 쉽게 말해 가지고 골프장 가면 캐디들 잘함, 못함, 최고잘함 이런 카드라도 주는 게 있잖아요.
사람을 평한다고 하면 안 되는데 그런데 엄청 못하는 친구들이 있습니다. 개중에, 그런 친구들이 재입국이 안 되게끔 농가에서 그러면 평점이라도 관리카드라도 해가지고 그런 친구들은 다시 재입국하는데 조금 제약이 되도록 그런 조치라도 취해 주십사 제가 말씀을 드리겠고, 그다음에 아까 우리 동료위원님 말씀하신 부분인데 지금 농식품유통과 소관이라서 제가 말씀드립니다. 지금 밀양이든 어느 시군이든 가면 처음 초입 부분에 광고탑이 많아요.
농산물 광고탑, 그런데 지금 창녕에는 지금 하나도 없습니다. 고속도로 IC입구에 이번에 하여튼 말도 많고 탈도 많은 그게 뭡니까, 그게 제가 이름이 갑자기 생각 안 나는데 하여튼 그게 생겼지만 그것 말고 국도변이라도 밀양 같은 경우에는 제가 알기로는 하여튼 밀양 초동 입구에 광고탑이 있거든요. 그런 것도 우리가 벤치마킹을 해가지고 창녕에 홍보할 농산물이 상당히 많습니다.
마늘도 있고, 과수도 있고, 파프리카도 있고 엄청 많습니다. 그런 것을 홍보해 주십사 농식품유통과에서 그런 것이 하나하나 시작이 되어야 우리 농산물이 점점 전국으로 알려지지 저는 이렇게 가만히 있어 가지고는 안 된다고 보거든요. 과장님 생각 어떻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