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창녕군의회 발언
하종혜 의원 발언
위원 그렇지요? 브랜드입니다. 브랜드.
성주 참외가 맛이 있어서 가격을 많이 주는 것 아닙니다. 그만큼 행정에서 노력하고 해서 브랜드에서 그만한 가격을 받고 행정에서 그만큼 지원을 해 줘서 농가수도 늘고 해서 브랜드가 되는 것이지, 창녕하면 떠오르는 게 없습니다. 저도 농사를 짓지만 예를 들어서 파프리카가 창녕에서 최고 먼저 전국에서 했습니다.
모 회장님이 하셨는데, 지금 창녕에 파프리카단지를 보면 전국에 거의 꼴찌 수준입니다. 꼴찌 수준. 행정에서 그만큼 관심이 없다는 이야기입니다.
전에도 이야기 드렸지만 샤인머스켓 같은 경우에는 다른 데 10년 동안 잘 벌어먹고 창녕으로 후발주자로 건너와서 샤인머스켓 하시는 농가들이 고생하고 있거든요. 그래서 저는 진짜 신품종이 필요하다고 생각하거든요. 과장님 생각 한번 듣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