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중랑구의회 발언
김진영 의원 발언
네, 장신자 위원님 수고하셨고요. 아까 조성연 위원님이 약간 오해를 산 부분이 있습니다, 본 위원장에 대한 거. 자, 간담회 중에 간담회가 끝나지도 않았는데 다 나가버리셨어, 그런데 그 이후에 남은 분들끼리 얘기해가지고 그렇게 됐어요.
그래서 그걸 가지고 의논하기 위해서 지금 들어오시라고 해가지고 들어오신 거거든요, 그래서 여기서 결정적으로 얘기된 건 아무것도 없습니다. 그건 제대로 잘 안 들으시고, 조금 이해가 부족하셨던 거 같습니다, 그래서 여기서 의논을 해서 어떤 결정을 내리려고 합니다. 그러나 본 위원장의 어려움은 어떤 것이냐, 법적에 어떤 문제가 있는 걸 함부로 방망이를 두드릴 수는 없는 거지요.
그러나 이게 우리가 여기 상임위가 8명인데 나까지 합해서 지금 한 분이 안 오시고 여섯 분이 앉아계신데 자, 이걸 그럼 이게 법적 문제가 없다라고 생각하시는 분 손드십시오, 거수로 해가지고 ‘그러면 문제가 있는 분 손 드십시오.’ 해갖고 이게 하면 이 모양새가 어떻게 되겠습니까. 그래서 제가 지금 상당히 어려움을 당하고 있는 겁니다, 그래서 제발 좀 간담회 시간에 뭐 전화를 받거나 담배를 태우시거나 잠깐 잠깐 나가시는 건 좋겠지만 간담회 참석도 의원의 권한입니다, 권리이고. 제발 중간에 좀 어려움이 있을 때 나가시지 마시고 끝까지 본인들의 의견을 내셔서 간담회 때 어느 정도 돌출점을 찾아서 여기 와서 마지막으로 할 수 있도록 그렇게 좀 부탁을 드리겠습니다.
그래서 아까 제가 그런 결론을 내리고 말씀드린 건 아니고요, 그건 이 안에서 결정을 지으려고 하다보니까 지금 이런 얘기가 나오니까. 자, 그러면, 네, 말씀하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