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중랑구의회 발언
김미숙 의원 발언
위원 제가 왜 이 말씀을, 지금 이것을 훑어보면서 말씀을 드리냐면 정성평가에서는 사실은 그 짧은 기간에 우리 위원회 저도 참여를 해보지만 어떤 페이퍼를 가지고, 뭐 우리가 들어가서 미리 해서 페이퍼를 받아 보는 것도 아니고 들어가서 그 짧은 시간에 페이퍼를 보고서 우리가 판단을 하는 거거든요, 사실은? 그래서 그런데 정확하게 이게 판단이 될까 저도 해보지만, 위원회 어떤 점수를 선정을 할 때 들어가 보지만 이게 과연 옳다고 할 수 있을까 이런 제가 생각을 많이 하게 되더라고요. 그런데 역시 여기 진로직업센터도 똑같을 것이라고 생각을 합니다.
그 짧은 시간에 어쨌든 뭐 시간에 쫓겨서 그냥 ‘이것 개최합니다, 이렇게 해서 선정을 해야 됩니다, 점수 주십시오’ 해서 뭐 사인 받고 그게 다예요, 사실은. 그 짧은 시간에 해서 2년이라는 것을 저희가 어쨌든 또 결과치를 봐야 되는데 만약에 또 결과치가 안 나왔을 때는 2년이라는 시간과 어떤 또 경제적인 측면 등등 여러 가지 측면에서 굉장히 중요하겠다 라는 생각을 해요, 저는요. 그렇죠, 과장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