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중랑구의회 발언
왕보현 의원 발언
위원 그러니까 상당히 상위적인 어떤 그런 부분으로 하고 있다는 내용이에요. 그리고 거꾸로 다시 추론한다면 그 예산도 우리가 한 7위 정도 예산을 갖고 지금 움직이고 있는 거 아닙니까? 그러면 우리가 갖고 있는 그런 부분에 대한 것에 25개 구 중에 하위권에 들어가 있는 게 상당히 많이 있어요.
그런데 그것을 새로운 변화와 혁신을 통해서 그 부분에 대한 것을 구민들의 삶의 질을 향상시킬 수 있고 그것을 하기 위해서는 기본적인 바탕의 경제와 또 그 경제를 통해서 새로운 교육을 통해서 변화시키겠다는 이런 부분에 대한 것이 잠재적으로 깔려 있는 거거든요. 그러면 그것을 우리 구에서는 과연 어떻게 진행을 해서 그 방향에 대한 부분을 가지고 해서 성과를 낼 것인가, 이런 것도 고민해 볼 필요가 있는 것이죠. 80억에 대한 교육경비나 이런 부분은 상징성에 대한 부분이고 실질적으로 교육에 관련된 부분이 아, 성장했다, 안 했다, 이런 지표상에 대한 관련 부분은 계속 머무르고 있어요, 우리가, 여러 가지 어떤 그러한 부분에.
그러면 이런 내용에 대한 부분을 재점검하면서, 또 사실 2021년도 우리가 신축년 새해를 맞이해서 새롭게 교육의 방향에 대한 부분도 잡고 또 새로운 어떤 교육센터도 짓게 되고 새로운 진로체험센터도 짓게 되는데 그러면 뭔가 이렇게 고민을 해서 우리가 방향을 확실하게 잡아서 그쪽으로 뭔가 매진해야 되겠다. 그러면 큰 테두리의 교육이지만 전체의 부분을 할 수 없으니 어느 특정한 이 부분이라도 우리가 방향을 확실하게 잡고 다 하고 있지만 이 내용에 대해서는 반드시 연말에 성과를 낼 수 있는 부분으로 하겠다, 이런 소신이 필요한 거예요. 나는 지난번에 우리 과장님 얘기할 때 깜짝 놀랐던 것이 과연 ‘교육센터의 컨트롤타워 누구냐?’ 그랬더니 ‘접니다.’라고 얘기할 때 보기 좋더라고요.
그렇게 당당하게 뭔가 컨트롤해서 방향에 대한 부분을 가지고 밀고나가겠다. 이게 상당히 좋은 거거든요. 그런데 물론 그것으로 인해서 여러 가지 약간의 어떤 불미스러운 부분이 전혀 없다고 생각은 안 해요, 당연히 있겠죠.
원래 개혁과 혁신에는 늘 문제가 생기고 피가 흐르게 되고 여러 가지 어떤 그런 부분이 생기는 겁니다. 그래서 아까 제가 말씀드린 대로 과장님께서 마지막으로 실질적으로 우리 구가 민간, 중랑직업체험센터를 새롭게 바꾸고 혁신하면서 앞으로 ‘아, 이런 방향으로 갈 것 같다.’ 소신 있으시면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