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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중랑구의회 발언

왕보현 의원 발언

245회 제2행정재경위원회2021-0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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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네, 우리 신축년 새해를 맞이해서 우리 과장님을 비롯한 팀장님들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코로나19라는 경험해 보지 못한 시국 속에서도 그래도 중랑생활체육에 대해서, 또 청소년들에 대해서 희망을 주기 위해서 노력하시는 과장님 비롯한 팀장님 여러분들 수고 많이 하셨다는 말씀을 드리고 사실은 이제 업무보고를 하면서도 좀 느끼는 것은 뭐냐면 사실 하겠다 라는 의지에 대한 부분은 상당히 좋으셔요. 그런데 현실은 또 안 그렇잖아요, 지금? 아까 임익모 위원님이 말씀하신 대로 뭐 하기가 쉽지가 않아요, 지금.

그러면 거기에 맞게 우리가 방향을 좀 턴 할 수 있고 코로나19와 관련된 부분에 대한 내용을 한마디라도 하셨으면 내가 질의를 안 하려고 했는데 그게 코로나와 관련된 부분에서 ‘아 지금 이런 상황인데 이것 이래서 우리가 지금 뭐 어떤 방향으로 좀 봤고 그런 내용을 하겠다’ 라고 실질적으로 뭐 배드민턴 대회를 예를 들어서 뭐 한다 그러면 4명만 참가시키고 온라인으로 중계하고 그들에게 뭔가 해서 뭔가 하겠다, 뭐 예를 들자면. 그런 어떤 방향, 지금 현실에 맞는 것을 정확하게 지금 트랜드와 또 지금 처해 있는 상황을 정확하게 판단해서 어떻게 하겠다 라는 내용이 나와야 되는데 그게 안 나오고 있어서 답답하다, 이렇게 말씀을 드리고. 지금 축구장 수리하고 개축이죠, 개축?

개축하고 계시잖아요, 그렇죠?

출처 서울 중랑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