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중랑구의회 발언
임익모 의원 발언
위원 그래서 우리 청소년 친구들이 코로나 때문에 가장 힘들게 지내는 친구들인데 거의 50%가 아마 집에 있는 것 같아요. 그렇게 집에 있고, 그다음에 밖에 이제 우리가 지금 말하는 이런 복지센터에서 오는 친구들은 전체적으로 봤을 때 약 한 5% 정도, 10% 정도 내외라고 이제 통계조사가 나와 있는데 혹시 그 미디어센터하고 좀 이야기가 된다 하면, 우리 홍보팀하고 이야기가 된다 하면, 그 친구들이 와서 SNS를 운영할 수 있는 방송국, 또는 그 친구들이 참여하는 유튜버, 뭐 이런 아이템을 해서 뭐 어차피 가깝게 있으니까. 그 시설 이용할 수 있는 부분이 되잖아요?
그래서 그런 것을 잘 우리 위탁한 그 한국청소년연맹하고 이야기를 좀 하셔서 그런 프로그램을 개발하는 것도 사실은 거기에 있는 자재로 이용하는 것도 굉장히 좋거든요, 또 따로 돈이 안 들어가고. 그래서 또 공간도 좀 더 넓어진다 하니 뭐 장소 또는 자재를 좀 협조 받아서 그 친구들이 스스로 좀 할 수 있는, 또 그 친구가 하다 보면 그쪽 길로 또 자기의 재능을 개발해서 나갈 수 있는 친구들이 굉장히 많이 있거든요. 그래서 그 친구들 그런 쪽으로 해서 좀 하면 어떻겠냐는 생각이 좀 듭니다.
그래서 과장님 생각이 어떠신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