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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중랑구의회 발언

왕보현 의원 발언

245회 제2행정재경위원회2021-0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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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그러면 거기에 대한 결과가, 물론 나중에 또 행감 때도 알아보겠지만 결과 수요를 본다 그러면 수치를 센다든가 결과물에 대한 것을 본다면 보지는 않았지만 많이 미흡했을 것이다, 추측을 해요. 그러면 우리가 그런 내용에 대한 부분을 주민들에게 어떤 홍보를 어떻게 할 것인가에 대한 부분을 심각하게 고민을 한번 해 볼 필요가 있는 것 같고요, 그리고 이럴 때 우리가 해야 될 사업들이 있지 않습니까, 실질적으로. 주민은 안 왔지만 그 문화를 갖기 위한 기본적인 부분에 대한 것을 예를 들어서 망우역사문화공원을 조성한다든가 이런 부분에 대한 것을 효율적으로 어떻게 빨리 진행을 해서 그 내용에 대한 부분을 만들어서 코로나가 종식됐을 때 주민들이 그 공간 속에서 많은 어떤 역할을 하고 또 우리 구의 브랜드 가치에 대한 부분도 생각하고 이런 여러 가지 부분이 있잖아요.

그런데 그런 내용에 대한 부분이 그렇게 크게 나와 있는 게 별로 없어요. 그래서 혹시 다른 방향을 갖고 있나 그러고 홈페이지를 계속 뒤져보니까 ‘코로나19로 인해서 온라인으로 할 수 있습니다.’ 라는 아주 기본적인 기본 멘트 외에는 아무것도 없어요. 이것은 좀 고민 한번 해 보시고요.

사실 지금 문화관광과가 문화재단으로 축제를 다 떼어주고 나니까 상당히 여러 가지 어떤 그런 부분에 큰 키워드가 도서에 관련된 업무는 다 떼어줬지만 그 행사에 관련된 북페스티벌이나 책 읽기 프로젝트라든가 이런 내용에 대한 부분이 이렇게 같이 구상하는 그런 내용의 인상을 받아요. 이미 사실은 일부 도서관은 재단에 다 넘겨줬잖아요. 그러면 독서와 관련된 프로젝트나 이런 부분도 같이 갖다가 넘겨줘야 되는 것 아닌가요?

어떻게 생각하세요?

출처 서울 중랑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