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창녕군의회 발언
노영도 의원 발언
위원 그런데 지금 하는 행동을 보시면 고객소리함 그런 것이라도 해가지고 하라고 몇 번 했고, 어른들 먹을거리 더본코리아 말해 가지고 안 되면 직접적으로라도 하든가 뭐 말만 하면 더본코리아 협의해야 됩니다. 협의해야 됩니다. 정수기 그것 하나 다는데 몇 개월 걸렸습니다.
정말 답답합니다. 손님들 다 도망가고 나서 설치하면 뭐 합니까? 사람들이 이야기할 때 귀 닫고 그러지 마시고 항상 귀 열어 가지고 옆에서 좋은 소리 해주시면 바로바로 적용을 하면 되는데 손님 안 오고 나서 땅 치고 후회하면 손님 옵니까?
아까 외국인 근로자도 첫 이미지가 중요하다고 말씀드렸지만 사람한테는 첫 이미지가 상당히 중요합니다. 처음 오는 고객한테 아 나 여기 좋다. 두 번 와야 되겠다.
세 번 와야 되겠다. 이런 생각이 들게끔 뭔가가 있어야 되는데 지금 그런 것이 아예 없습니다. 정말 제가 과장님 싫어서 하는 소리 아니고 정말 각성을 좀 해주이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