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창녕군의회 발언
노영도 의원 발언
위원 말로만 노력하시지 마시고, 본 위원이 진짜 안타까워서 하는 소리입니다. 제가 처음에 저도 두 팔 들고 찬성을 했던 이유가 낙후되어 있는 지역을 발전시켜 준다는 군수님 생각도 있고 그래서 저도 엄청 두 팔 벌려 환영을 했는데 지금 주민들 실망이 엄청 큽니다. 부끄럽지만 처음에 차 많이 올까 봐 군수님께서 여기 차 막아야 되고 저기 차 막아야 되고 이렇게 말씀하셨던 것 제가 얼마 전에 들었던 것 같은데 주말마다 지금 차가 안 와 가지고 걱정을 하고 있는데 그냥 본 위원이 담당팀장한테 전화해 가지고 이벤트라도 좀 해라 어떻게 좀 해라 이런 말 할 때마다 하는 그런 시스템으로 하고 평상시에 제가 말 안 하면 그것은 남의 것입니까?
정말 이것은 각성해야 됩니다. 과장님, 과장님이 지금 농식품유통과장님으로 오셔 가지고 저한테 이렇게 안 좋은 소리를 듣는다고 섭섭하게 생각하실지 모르겠는데 이것은 누구의 책임도 아니고 우리 공무원들하고 우리 군에서 이것은 시작을 했으면 끝을 봐야 되고 성공을 시켜야 되는 사업입니다. 그냥 우습게 생각하면 절대 안 된다고 봅니다.
저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