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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중랑구의회 발언

왕보현 의원 발언

245회 제3행정재경위원회2021-0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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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네, 왕보현 위원입니다. 새해를 맞이하고 신축년 새해를 맞아서 소장님을 비롯한 과장님들 새해 복 많이 받으시기 바랍니다. 사실은 이런 말씀 드리기도 좀 어색한 분위기가 돼버렸어요.

새로 새해가 밝아지면 또 새로운 계획을 세워서 그것을 구민들에게 어떻게 효율적으로 잘해서 좋은 어떤 실행을 해야 되겠구나라고 계획을 세우고 그러한 부분인데 코로나라는 그런 정국에 그냥 모든 걸 다 덮어버려서 이게 지금 새해가 오는 건지, 어떻게 해야 되는지 모를 그런 사항 속에 있습니다. 그리고 이걸로 인해서 주민들은 더욱 더 상당히 불안, 공포에 대한 부분에 휘말리게 되고 경제의 순기능도 거의 다 없어지는 그런 형태로 지금 가고 있습니다. 지금 1년을 돌이켜 보면 우리 보건소 소장님을 비롯한 과장님들께서 대처를 너무 잘해 주셔서 원활하게 가다가 집단적 부분으로 발생하는 그런, 하다 보니까 문제가 지금 생긴 것 같아요.

그래서 우리가 지금 일련의 경험을 통해서 집단화될 수 있는 그런 곳이 상당히 좀 여러 군데 잠재돼 있다, 이렇게 생각을 하고 있거든요. 그러면 지금 지난번에 한 기도원에서 발병을 해서 그때 그 어떤 조치된 사항에 대한 부분에 대한 것이 사례가 돼서 예전에 우리가 예방할 수 있는 부분으로 좀 가야 되지 않겠나 생각하는데 지금 그조차도 여유롭지 않은 것이, 지금 보건소에서는 그냥 오는 환자 검사하고, 선별진료소 검사하고, 또 거기에 대한 그 양성이 나왔을 때 또 역학조사 해서 각 생활치료소나 또 치료센터에다 보내고, 그리고 그것을 또 주변에 대한 자가격리 시키고, 자가격리 관리하고, 이것도 힘들게 허덕이면서 하고 있는 거 아닙니까? 어떻습니까, 소장님?

그래서 이런 우리가 일련의 이런 내용을 보내면서, 일련의 여러 가지 상황을 보면서 2021년도는 그래도 코로나 이런 상황을 이렇게 한번 극복해 보고싶다는 어떤 의견을 내신 게 있었습니까?

출처 서울 중랑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