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중랑구의회 발언
왕보현 의원 발언
위원: 아니, 그러니까 우리가 아까 말씀하신 상공회의소, 여러 가지 부분에 대한 내용을 줌이나 온라인을 통해서 같이 소통을 해서 그들에게 뭔가 이렇게 매뉴얼 정도 하나를 만들어서 띄워놓으면 그 사람들이 그걸 보고 할 수도 있고, 아니면 그 조회수가 저조하다든가 그러면 그 내용을 들여다보면 ‘이러이러한 내용을 할 수 있습니다.’ 라고 한다든가 이런 방법에 대한 부분을 구체적으로 만드셔야 된다는 것을 말씀드리고 싶어요. 그렇게 해 주시고, 지금 사실은 우리가 이제 키워드가, 지금 중랑구청의 키워드가 올해 경제하고 교육 아닙니까. 중요한 거예요, 사실은.
경제에 대해 지방자치단체가 할 수 있는 게 그렇게 많지 않아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하겠다는 의지라는 것은 지금 절실하다는 내용하고 또 같이 가는 거거든요. 그러면 지방자치단체에서 줄 수 있는 내용이 뭐냐 하면 연구기관이라도 그것을 지원할 수 있는 어떤 지원 프로그램이라도, 또 그들에게 뭔가 방향에 대한 부분을 설정했을 때 기본적인 부분.
그런데 우리가 많이 해요, 시장 가서 ‘디스플레이 상당히 중요합니다. 앞에 뭐 하세요.’ 그거 교육하고 끝나고 나서 다시 원상태로 돌아가요. 이것은 뭐냐 하면 그 세대의 어떤 고정관념이나 이런 부분이 고착돼 있다는 것이거든요.
그러면 거기에 누가 들어가야 되냐. 청년들이 들어가야 되거든요. 그럼 청년들이 새로운 변화를 줘서 같이 전파를 할 수 있는, 이런 기본적인 내용에 대한 부분을 우리가 사고에 대한 부분을 확실하게 갖춰서 그 내용을 전파하고 뭔가 이렇게 전해서 주역이 활성화될 수 있는 부분.
지금 시대는 절대로 혼자 활성화시킬 수가 없어요, 지금 시대는. 같이 뭔가 이뤄지지 않으면, 함께 이뤄지지 않으면 사업이고 뭐고 다 지금, 이 부분이에요. 그런 부분이라는 것을 하셔서 약간 추상적인 얘기라고 들릴 수도 있지만 우리 앞으로 신년이니까 신년계획을 거기에 맞는 계획을 잘 세워서 지원 프로그램을 잘 만들어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