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중랑구의회 발언
왕보현 의원 발언
위원: 그러니까 지금 그런 부분을 말씀드리는 거예요. 사실은 우리가 활성화하고 했을 때는 만나서 재무상담도 하고 여러 가지 상담도 할 수 있고 창업할 수 있는 부분, 또 그것에 관련된 부분을 우리가 할 수 있는 부분인데, 우리가 비대면 시대에 하면 그 시대에 맞는 방향에 대한 부분을 설정을 해서 그것에 대한 부분을 우리가 연구, 노력해서 거기에 대한 재원을 써서 그들로 하여금 대중적 지원을 해 주고 안내해 주고 하는 그런 부분에 대한 것을 해야 되지 않나 생각해요. 당장 사실은 기업이 바닥을 쳐서 지금 문을 닫냐, 안 닫냐, 생사의 호흡기를 겨우 다냐, 안 다냐, 이런 마지막 순간에 있는데 그들에게 뭔가 메시지를 전달을 해 줘야 되는데 우리가 특별나게 그냥 지켜볼 수 있는 그런 부분밖에 없는 것이죠.
그런데 사실 국가에서 제3차 정부재난지원금 해서 지금 접수받고 있잖아요? 그런데 그런 내용조차도 일반 국민은 ‘언제 나와요, 우리가 신청을 어떻게 해요, 어떻게 해야 되죠?’ 이런 내용만 계속 반복하는 거죠. 그러면 그 전에 받았던 사람들, ‘문자 오니까 문자 오는 대로 재난지원금 나갑니다.’ 이런 얘기로 그냥 통념적인 얘기만 해 주지, 어떻게 매뉴얼이 되고, 몰라요, 사실.
의원인데도 모르는데 일반 사람들은 어떻게 알 수 있냐 이 내용을 하고 싶은 거예요. 그러니까 코로나 정국에 이런 부분에 우리 기업을 지원해 주고 이런 내용에 대한 부분을 이제는 인식에 대한 변화를 통해서 새롭게 방향을 잡지 않으면 힘들다는 내용이죠. 그러면 지금 계속해서 이 시대가 종식된다는 이야기는 어려운 일이거든요.
오래 가요, 오래. 오래, 이대로 갈 수밖에 없습니다. 그러면 이 시대에 이렇게 갈 수밖에 없는 이 부분에 그냥 우리가 닥치면 해야 될 일에 대한 것을 하는 것보다도 미래가 어떻게 지어질 것이니 우리 지방자치단체에선 최소한 이 정도는 하나라도 제대로 만들어 보겠다는 의지 표명이 필요하다는 얘기죠.
그래서 이것은 우리가 신년 업무보고이기 때문에 말씀을 계속 드리고 있는데 실질적으로, 기본적으로 인프라 구성을 하는 센터나 이런 부분은 되도록 빨리 진행을 해 나가는 것이 맞고요. 왜냐 하면 이때는 비대면 시대기 때문에 빨리 공사를 할 수 있는 여러 가지 조건을 갖추고 있기 때문에. 그런데 그 나머지에 대한 부분은 우리가 비대면 시대에 맞는 방향에 대한 부분은 설정하고 가야 되지 않겠느냐, 이 얘기예요.
그러면 실질적으로 우리가 무제한으로 문제를 해서 한다는데 그것도 찬반의 부분으로 있을 수 있지만 당장 생사가 왔다 갔다 하고 어떻게 움직일 수 없는 사항인데 다만 얼마도 지원받는데 그거 얼마나 좋다고 생각하죠, 사실은. 그런데 그 부분이 꼭 필요하고 진짜 여러 가지 소상공인이 재기할 수 있는, 또 뭔가 연장할 수 있는 그런 내용에 대한 부분으로 가야 된다, 이런 얘기를 하고 싶은 거예요. 과장님 하고 싶은 얘기 있으면 하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