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중랑구의회 발언
조성연 의원 발언
위원 자, 그래서 제가 왜 질의를 드렸냐면 이미 이게 바깥으로 노정이 되는 부분들이 있었기 때문에 이 기회에 말씀드리는 거예요. 자, 우리 행정지도 행정부서는 정말 사업자를 하고 있는 모든 분들한테 혜택을 줄 수 있으면 혜택을 주는 것이 바람직한 거라고 봐집니다. 그런데 지금 말씀하신 처음에 우리 광고물협회가 조성이 될 때는 약 80% 정도 이상이 협회에 다 들어와 있었어요, 본 위원이 파악하는 거로는.
그런데 횟수가 점점점점 가면서 그 몇몇 사람들이 어떤 기득권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광고협회에서 탈퇴하는 겁니다, 그 내용은 여러 가지가 있는 걸로 본 위원이 알아요. 자, 그러면 이게 협회에다 주니까 우리 관이개입이 돼 있는 데도 불구하고 지금 우리 과장님 파악하신 대로 101개소가 있는데 38개 업체만의 리그전이 되고 있거든요, 이게 불공정하다는 거죠. 우리 관은, 관은 101개소를 대상으로 그 사람 세금내고 똑같이 하잖아요, 나는 그래서 이 용역을 협회에다 줄 이유가 뭐가 있느냐, 차라리 용역을 다른 사람한테 주면 그런 말이 안 생길 겁니다.
우리 다른 용역들도 다 하잖아요, 다른 용역들도 다 하는데 꼭 왜 이걸 협회에다 줄 이유가 뭐가 있느냐. 나는 보다 우리 협회가 우리 사업주들한테 도움이 되고 정말 여러 가지 어려운 상황 속에서 정말 편이 갈라지는 이런 어떤 행정을 하고 어떤 지부가 운영이 될 것이 아니고 모두가 함께 공생할 수 있는 것을 가도록 우리 관에서는 서포트를 해야 될 것이고 리드를 해 줘야 될 것이고 그 대표 되시는 분들은 모든 협회를 위해서, 모든 사업장을 위해서 나는 협회를 봤으면 좋겠다, 몇몇 사람이 임원이라든가 몇몇 사람의 리그를 하지 말고. 본 위원이 앞으로 한번 주시해 볼 겁니다.
이게 정말 내가 질의한 대로 정말 몇몇 사람들이 그렇게 계속적으로 그런 형태의 일들을 할 건지 제가 한번 주시해 볼 거예요. 그러니까 관도 계약기간이 이미 2월 24일날 지금 한 거 아니에요, 그렇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