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중랑구의회 발언
조성연 의원 발언
위원 잘, 다 안 하시잖아요, 그렇죠? 제가 내용은 알고 있습니다마는 어찌됐든 다 할 수도 없을 거예요, 여기저기 달기 때문에. 그거 뭐 지번을 정확히 집어서 신고하시는 분들이 하는 것도 아닐 것이고 쉽지 않을 터인데 어찌됐든 그렇습니다, 우려되는 부분은 이렇습니다.
예전에 그런 일이 있었기 때문에 제가 우리 과장님한테 상기 시키면서 말씀을 드리는 건데 이 선거 때 특정 정책현수막이 공공게시대에 달리는 경우가 예전에 있었습니다. 그런데 상대적으로 상대 쪽에서 게시대를 하려니까 이미 안 돼요, 이미 보름동안 계약기간이 있잖아요. 그러니까 절차와 방법이 안 되기 때문에 달 수가 없는 거지요.
어떤 정책현수막은 절차와 방법을 알아서 기간에 신청을 했고 그 기간에 확보를 해놔가지고 다는 건데 그거 다른 쪽 정책현수막을 달려고 하니까 이미 그런 절차가 넘어가버렸으니까 못 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형평성, 공평성에 문제를 제기하는 겁니다. 자, 그 당시에 본 위원이 알기로는 이미 공공게시대에 공공업체하고 하는 현수막을 달아놓고 이미 확보를 한 거예요, 업체에서.
확보를 해 놓고, 공공정책현수막을 기 기간에 그걸 대고 그곳에 달은 거예요, 무슨 이야기인지 지금 이해가 되실 거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