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중랑구의회 발언
임익모 의원 발언
위원 한 4년 정도 남았는데요, 그러면 지금 6학년부터 학점제의 시행이 포함되는 친구들인데 사실 이 친구들이 학점제라 하면, 무슨 지금 경기도에서 하고 있고 다른 시도 단체에서도 하고 있는데 대략 한 204점 정도에서 마무리가 될 것 같고요, 그리고 189점, 190점 정도에서 아마 학점이 마무리가 되고 나머지는 특화활동으로 마무리가 될 것 같아요. 배점이 그렇게 될 것 같은데 그럼 결과적으로는 우리 관에서 운영하고 있는 이런 커뮤니티시설에 들어와서 활동을 할 수도 있고, 또 민에서 주도적으로 할 수 있는 그런 시설에 가서 할 수도 있고 이렇게 할 수 있는데, 저는 그렇습니다. 교육이라는 것이 1, 2년 투자해서 빛을 볼 수 있는 것이 아니고 최소한 한 세대, 약 한 30년 이상을 계속 투자해서 나중에 차후에 그 빛이 날 것 같은데, 우리 중랑구에서 연 들어가고 있는 교육 예산이 사실은 적은 돈이 아니에요. 100억이 훨씬 넘어가는 것으로 제가 파악을 하고 있는데, 환경개선비만 해도 벌써 얼마입니까? 80억 원, 70억 원 이렇지 않습니까?
그런데 이제는 제 개인적인 생각은 환경시설개선은 이제 끝났어요. 국가에서 돈이 없어서 옛날처럼 낙후된 시설이 없단 말이에요. 언제까지 이거를 투자를 해 줄 것이냐, 또 이런 커뮤니티공간을 얼마만큼 잘 활용할 것이냐, 만들어 놓으면 뭐 하겠어요, 앞으로 2호, 3호, 4호 만들어서 어떻게 활용할 것이냐가 중요하지 않겠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