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중랑구의회 발언
왕보현 의원 발언
위원 그들이 또 역할에 대한 부분이나 생각, 인식에 대한 부분으로 하게 되면 우리 중랑구가 새롭게 변할 수 있는 어떤 그런 부분에 토대가 되고, 그들이 자라서 또 공무원도 될 수 있고, 이 지역에 와서. 다른 어떤 유명한 스타트업이나 해서 우리 중랑구를 생각을 하고 옛날에 딩가동에서 놀던 그런 그 시절에 내가 거기서 내 인성을 새롭게 개발하고 변화가 됐다고 거기 매스컴에 하나 올려놓으면 얼마나 큰 보람된 일을 할 수 있겠어요? 과장님, 그런 부분에 가볍게 생각하지 마시고 그냥 말로만 나열하지 마시고 남들이 판단을, 우리 위원님들이 판단했을 때 ‘아, 이거는 정확한 데이터와 정확한 어떤 그런 사전의 내용에 대한 부분을 충분히 검토를 해서 했구나.’ 라는 인식을 시켜줘야 되는 거예요.
그냥 올리면 ‘아, 위원님들 내가 다 아니까 위원장님도 잘 알고 다 아니까, 그냥 방망이 치면 그냥 돼.’ 그러고 올리시면 안 돼요, 사실은. 그래서 위원님들이 안 볼 것 같지만 전체 세밀하게 다 분석해요, 보시고. 그래서 그런 내용에 대한 것을 말씀드리고, 사실은 이번에 또 우리 존경하는 김미숙 위원이 민간위탁 조례를 또 손 한번 봤어요.
통과시키면, 거기에는 조례에 정해져 있어요, 사전검토 어떻게 하라고. 그거 다음에 그 내용 사전검토 할 때 안 가져오면 통과할 수가 없어요. 그래서 그런 내용에 대한 부분을 사전에 공지하는 거니까 우리 평상시에 현장에 발로 뛰고 또 체육시설을 새롭게 하고 특히 또 옹기 족구장을 새롭게 아주 싹 리모델링해 가지고, 그 식구들이 좋아하는 것 알고 있어요.
저도 현장에 가봤어요. 그래서 그런 내용에 대한 부분이 있으니까 조금 생각을 달리 해서 했으면, 진짜 우리 5만 5,000명의 청소년들이 뭔가 딩가동을 통해서 일부라도 희망을 가지고 어떤 이미지 쇄신하고 ‘그래도 우리 동네가 상당히 청소년들이 활동하고 일하는 데 좋은 동네다.’ 라고 인식을 가질 수 있도록 노력해 주시기 바랍니다. 과장님, 마지막으로 한 말씀 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