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중랑구의회 발언
임익모 의원 발언
위원 네, 그러니까 여기는 여기대로 있고 여기는 여기대로 있는 거예요, 2개가 있는 거예요. 그리고 공공급식센터도 지금은, 제가 조직개편을 보면 도시농업과에서 조금은 관리를 하고 감독을 해야 될 상황이 있어요. 왜냐하면 급식을 해야 되기 때문에 우리 관내에 있는 센터가 됐든 아니면 지방에 있던 단체가 됐든 아니면 음식물이 됐든 간에 연계를 해서 품질 좋은 제품을 공급해줘야 되잖아요, 실질적으로, 돈이 계속 투자가 되니까.
그러면 현재 우리 과가 가지고 있는 안에 있는 팀들이 이 3개 과가 생기면서 분명히 들어가야 될 팀들이 있다는 거죠. 제가 보기에는 그런 배려는 전혀 없었던 것 같아요, 여기 보면. 그냥 망우리공원과도 정책, 시설, 운영 이렇게 3개로 나뉘어서, 운영은 서울시에서 어차피 운영이 이관이 됐으니까 뭐 팀은 있어야 되겠죠.
그렇게 해서 진행이 되는 것 같고 도시농업과도 마찬가지인 것 같고. 그러니까 이것을 특히나 도시농업과는 일자리창출과 도시농업팀에서 하고 있는 일들을 확 풀어놨어요. 이쪽으로 확 풀어놨는데 여기는 여기대로 팀을 또 하나를 가지고 있다는 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