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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중랑구의회 발언

왕보현 의원 발언

248회 제1행정재경위원회2021-0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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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교통에 관련된 부분은 교통행정과, 그리고 도시계획에 관련된 부분은 도시계획과 이렇게 나눠졌던 그런 사항이에요. 그러면 우리가 지금 도시계획과를 해서 포괄적으로 너무 일이 많은 것 같아서 도시재생이라는 특수업무가 나와서 도시재생과를 만든 것 아닙니까? 그런 것에 대한 부분을 우리가 충분히 이해하고 어떤 내용에 대한 부분을 하지만 이렇게 그냥 추상적인 의미에 대한 부분을 가지고 과를 신설해서 그 과에 대한 부분을 갖다가 제대로 설명 없이 한다는 것은 그것은 문제가 있다 라는 것이 지금 하고 싶은 내용이에요.

그런 부분에 대한 것을 보다 구체적인 내용에 대한 부분하고요, 도시농업과가 생겨서 도시농업이 활성화가 되고 그 활성화에 대한 부분을 하면 얼마나 좋겠습니까? 예를 들면 문화체육과가 생겨서 문화재단이 생기면서 문화재단과 문화체육과가 중복된 일에 대한 부분에서 문화체육과 자체가 많이 축소됐어요, 똑같은 일을 하면서. 그러니까 문화재단에 대한 것을 다 가져가고 문화체육과는 다른 일에 대한 부분을 해야 될 것 아닙니까?

똑같은 내용입니다. 지금 각 과에서 팀에서 하고 있는 일을 과로 확장시키는 것 아니에요. 그러면 그 과가 활성화되기 위한 구체적인 내용에 대한 부분을 우리가 검증하고 하지 않으면 실질적으로 나중에는 자기가 무슨 일을 해야 될지도 모르는 경우가 생길 수도 있는 거예요.

그래서 그런 업무분장이나 구체적인 사례나 이런 내용에 대한 부분을 정확하게 여러분들이 고민하셔서 해야 되는데 과장님이 아까 질의에 답변한 것은 그런 고민한 흔적이 안 보이는 거예요, 고민한 흔적이. 그렇지 않습니까? 그러면 ‘우리가 중랑비전추진반을 했을 때 A라는 사업을 추진하고 있었는데 그 사업에 대한 부분이 효율성이 없고 그렇기 때문에 뭔가 다변화된 생활 속에 뭔가 이렇게 과를 신설해서 이러이러한 사업을 이렇게 추진해야 되겠다.’ 라는 그런 부분을 해야 되는데, ‘이렇게 했으면 이렇게 할 것을 이렇게 몇 명 해서 계획 세우고 이렇게 해서 그냥 하면 되겠지?’, 이런 생각을 가지고 한다면 일반기업 같으면 있을 수 없는 얘기에요.

있을 수도 없는 얘기예요, 있을 수 없는 얘기. 그래서 그런 내용에 대한 부분을 저 혼자 얘기하는 것 같아서 다른 위원님,

출처 서울 중랑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