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중랑구의회 발언
왕보현 의원 발언
위원 도시기반조성과로 해서 이제 명실상부한 한시기구를 넘어서 정착시키는 거거든요. 그러면 중랑비전추진반에 대한 부분이 그동안 한시적으로 해서 중랑구에 어떤 발전에 관련된 부분을 도모했고 많은 일을 하고 최소의 인원가지고 진행했던 그런 여러 사항이거든요. 그러면 이게 과연 중랑비전추진반에서 했던 것을 도시기반조성과로 해서 그 한시적인 부분이 과가 생겼으니 여러 팀을 만들어서 그 일을 감당을 다 해야 되는데 그것을 할 수 있는가를 한번 검증해 볼 필요도 있는 거예요, 사실은.
그렇지 않아요? 어떻게 하시려 그래요. 과장님은 사실은 편성을 하기 위해서 기구 설치에 관련된 부분만 지금 하는 것이지 이런 구체적인 내용에 대한 부분에 대해서 해당 관련된 부분에 대한 것을 충분히 설명할 필요가 있어요.
설명 한 번 해보세요, 지금 그냥 망우리공원과도 그래요. 사실 망우리공원과라 그러면 여러분들이 작명을 잘 하셔야 되는데 망우리공원과 하면 사람들이 뭐라고 생각하겠어요. 단순하게 ‘망우리공원에 묘지 관리하는 과인가, 아닌가’, 그런데 사실은 망우리공원에는 망우리공원의 녹지와 관련된 부분, 망우리공원의 묘지와 관련된 부분, 망우리공원의 문화에 관련된 부분, 인물에 관련된 부분, 여러 가지 부분을 다 한꺼번에 해야 되는데, 그러면 그것을 이미지적으로 내포할 수 있는 그런 과에 대한 이름이 나와야 되는데, 망우리공원과.
과장님! 망우리공원과 하면 무슨 생각나겠어요? 이것 보고, 작명을 평상시에 잘 하시는데 참 작명을 고민 좀, 요새 바쁜 일이 많으셔가지고, 과장님 바쁜 일이 많죠, 요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