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중랑구의회 발언
김진영 의원 발언
네, 서상혁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더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면 저는 뭐 조례에 대해서 제가 질의를 드리는 건 아니고 제가 고령자에 속하다 보니까 택시를 타게 되면 아무래도 연세가 있으신 분들의 택시를 요즘 많이 타게 되더라고요, 보니까.
그럴 때 사실은 그분들 연세는 모르지만 얼굴에서 대체적으로 조금은 나이들은 나타나거든요, 상당히 조금, 나도 나이가 많이 먹었는데 조금 불안하다라는 생각은 가진 적은 있어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65세는 조금은 빠르다는 느낌은 들지만 왜냐면 제가 나이가 74세인데 지금 내 건강을 봤을 때 그렇지만 지금 이 나이는 지금 현재 적절하다, 저는 그렇게 봅니다. 제가 여러 가지로 저는 주로 택시를, 차를 안 갖고 다니고 택시를 많이 타는 편인데 그래서 어쨌든 적절한 시기에 아주 필요한 조례를 우리 박열완 의원님께서 만드시느라고 아주 고생 많으셨다는 말씀을 드리고 더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면 이것으로 본 안건에 대한 질의 종결을 선포합니다.
지방자치법 제132조에 의하면 재정부담을 수반하는 조례안은 집행부의 의견을 듣도록 되어 있습니다. 집행부를 대표하여 안전건설교통국장님 본 조례안에 대하여 의견이 있으시면 말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