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중랑구의회 발언
김영숙 의원 발언
위원 그거 설계 다시 하셔서 여직원들이 쉴 수 있는 곳, 또 어느 동장님은 그 얘기도 말씀하시더라고요, 샤워실도 있으면 좋겠다고. 그 얘기도 건의를 들었습니다, 실제로. 그러니까 그만큼 휴식공간이 없다는 거예요, 우리 직원분들이요.
그거는 뭐냐 하면 휴식이 좀 돼야지 힐링이 돼서 대민활동 할 때 그분들도 경쾌하게 맑게 재밌게 근무하죠. 힘들어 죽겠고 쉴 공간은 하나도 없고, 솔직히 여직원들은 가다가 스커트 입고 싶습니다. 저 이 나이에도 스커트 입고 오늘 회의 참석했는데요, 그러면 장소가 좁으면 어떻겠습니까, 참 많이 불편합니다.
남자 직원도 옆에 앉아 있고 그러면 이게 자세가 많이 힘들거든요. 물론 남자 직원들도 그렇겠지만 특히 더, 왜냐하면 여성 우리 직원들이 많이 지금 점차적으로 있으니까 그런 것도 좀 귀 기울여서 검토하셔서 실행할 수 있도록 검토해 주세요. 왜냐하면 청장님께서 마실 뭐 이렇게 다니시는데 실제 마실 가실 데 가셨으면 좋겠어요.
이런 거 안 들으셨어요, 우리 본청에서들? 직원들이 이렇게 나왔을 때는 많은 애로사항이 있다는 얘기예요, 사실은. 그리고 지금 업무적으로 과장님, 얼마나 힘들어요, 우리 직원들.
코로나 때문에 너무너무 많이 힘들잖아요. 그런데 그 직원들 쉴 수 있는 곳을 만들어줬어야지, 진작에, 사실은. 이런 소리가 안 나오게끔 했었어야지, 과장님.
검토해서 신축 건물에는 이런 것을 다시 설계변경을 하시더라도 해 주세요, 좀. 그리고 화장실도 좀 더 넓게 해 주시고 더 개수를 늘려주시고, 조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