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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중랑구의회 발언

김영숙 의원 발언

249회 제1행정재경위원회2021-0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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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왜냐하면 어저께 실제 동 감사를 가서 직원들한테 ‘애로사항이 뭐냐, 건의할 거 있으면 우리 의원들한테 한번 이 기회에 건의해 봐라.’ 라고 얘기했더니 첫째로 불편한 것은 탈의실이 없어서 제일 불편하다고 합니다. 그리고 약간의 직원들이 쉴 수 있는 공간, 또 한 가지 화장실이 많이 부족하다고 합니다, 여성 화장실이. 지금 현재의 오래된 동청사는 어쩔 수 없지만, 어떻게 할 수는 없겠죠, 나름대로.

그렇지만 신축하는 건물들은 그런 곳을 화장실을 더 확보하시고 또한 탈의실도, 직원들이 아침에 출근하면 옷 좀 갈아입을 수 있는 곳이 없다고 합니다. 그러면 직원들이 실제로는 지금까지 많이 불편했다는 얘기입니다. 예전에는 그래도 동청사가 나름대로 공간이 있어서 약간의 탕비실이라고 있었습니다.

탕비실이 있어서 제가 들어가 보면 거기 여성 의원님들 옷 같은 것도 더러 옷장 속에다 넣어놓은 것을 제가 봤습니다. 그런데 지금 그 부분마저도 없습니다, 사실. 탕비실마저도 없어서 그 공간도 활용해서, 지금 코로나 때문에 아니면 여직원들이 사회복지나 코로나 때문에 직원들이 또 많이 동청사에 나가 있고 보건소에서도 방문간호사들, 의사들이 나가 있어서 장소는 좁은데 직원은 포화 상태입니다.

과장님, 그렇죠?

출처 서울 중랑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