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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중랑구의회 발언

조성연 의원 발언

249회 제2복지건설위원회2021-0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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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이게 이제 왜 본 위원이 질의를 하냐면 이 정신질환자가 날로 늘어난다는 겁니다. 그래서 사실 이게 보편화된 우리의 질병임에도 불구하고 본인들이 숨기고 본인들이 숨기시니까 잘 모르겠죠. 그런데 그럼으로 인해서 우울증도 하나의 그런 계통이라고 학계에서는 보고 있는 거 아닙니까?

그럼으로써 이게 사회적으로 또 일어나는 사고들이 참으로 많아요, 순간적으로 본인의 질병을 처리를, 치료를 안 해서 이게 감당이 안 돼가지고 큰 사고로 변질되는 일들이 거의 많거든요. 그래서 우리 과에서는 그런 일들을 안 하신다고 그러니까 제가 질의를 하지는 않겠습니마는 하여튼 이 부분도 해당부서가 오면 본 위원이 하도록 하겠습니다. 우리 국장님한테 내가 질의 한번 하겠습니다.

포괄적인 얘기라서 그런데요, 우리 센터라든가 우리 여러 가지 협력하는 부서들이 있습니다. 있는데, 이게 담당하는 과가 다 달라요. 그런데 예를 들어서 사회복지협의회를 볼 것 같으면 지금 구청에서 몇 개 과가 담당을, 업무와 연동이 있어요.

우리 이 과만 있는 게 아니에요, 이 과는 지금 푸드마켓만 담당하시는 거잖아요, 그죠? 예를 들어서 독서실은 체육청소년과에서 한다든가, 예를 들면 인사는 또 다른 과에서 하고 이래서 상당히 일원화가 안 돼 있다, 이걸 일원화를 시키는 방법이 없는가 그래서 예를 들어서 한 부서에서 그 사업을 하는 것들을 통합으로 관리를 하면 업무량이 나는 업무 효율성이 늘어난다고 보거든요, 그런데 복잡하기만 하고 너무 단순노동이라서 그런지는 몰라도 어찌됐든 관여된 데가 많아요. 이런 것들을 획일적으로 예를 들어서 이렇게 얘기를 한 거지 다른 데도 마찬가지 입니다.

그렇게 할 방법은 혹시 가지고 계시지 않나요?

출처 서울 중랑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