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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중랑구의회 발언

조성연 의원 발언

249회 제2복지건설위원회2021-0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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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사실 그 당시에 본 위원이 기억하기로는 그때 보고를 받았을 때는 2만 원도 중하쪽 아니겠나 생각이 돼요, 2만 원도. 그것도 하여튼 저희 의회에서 의원들이 현장방문을 하고 건의를 해서 행정부에서 예산편성을 해서 올라갔습니다마는 그 이후에도 각종 우리 보훈예후수당들이 있는데 보편적으로 보면 저희 구가 낮다는 겁니다. 그런데 지금 어르신들도 옛날하고 다릅니다, 다 SNS활동을 하시고 카톡하시고 다 하시거든요.

그리고 보훈단체가 우리 구도 각 단체가 있습니다마는 우리가 광역단체 연합회도 있어요, 연합회가 있어가지고 연합회 시 회의도 가고 그러면 당신들끼리 다 교류하는 거예요, 교류하고 정보를 가지고 오셔서 회원들한테 얘기하고, 강남에는 얼마 받는다던데 이렇게 얘기가 되는 거거든요. 그래서 지금은 다 모든 것들이 이렇게 우리가 모르는 사이에 그분들도 다 정보를 교환하고 있다. 자, 그래서 위원들이 얘기하니까 감사 수감자료에도 나와 있어요, 본 위원이 그대도 질의하니까 그렇게 얘기했던 것 같아요, 본 위원이 확인 안 해 봤습니다마는.

이건 구청장협의회에서 이런 일들은 좀 회의해가지고 똑같이 각 구가 할 수 있는 부분이거든요, 간단한 부분 같은데 이게 안 되거든요. 그런데 수감자료에도 보면 구청장협의회에서 하겠다, 이렇게 지금 자료는 올라와 있어요. 그런데 지금 이게 2∼3년 전 이야기 같은데 아직까지 시정이 안 되거든요.

그래서 아까 동료 위원이 사망위로금도 마찬가지입니다, 똑같은 보훈대상이고 보훈 활동을 하셨고 똑같은 대한민국 국민이에요, 그런데 본인이 사는 곳이 다른 것 하나 때문에 예우수당을 다 차별화해서 받고 있단 말이지요, 이거는 참으로 지금 잘못됐다. 그래서 이것은 구청장협의회에서 협의가 안 되면 내년부터라도 우리 중랑구도 중상위로 난 올려줘야 된다라고 보는데 과장님, 어떻게 생각하세요?

출처 서울 중랑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