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지역: 지도에서 선택2026년 9월 13일 일요일
우리동네 지방정부

지방의회 회의록을 사실 그대로

서울 중랑구의회 발언

조성연 의원 발언

249회 제2복지건설위원회2021-06-07

조성연 의원 프로필 보기 →

위원 네, 조성연 위원입니다. 우리 과장님, 코로나19까지 겹쳐가지고 수고 많으시고 또 우리 부서분들도 수고가 많으리라고 믿습니다. 그러나 이제 어차피 우리가 제도화, 법이 계속 보완이 되고 수정이 되면서 또 법 테두리 내에서 할 수밖에 없는 한계점이 있기 때문에 여러 가지 복잡한 일들도 많이 있겠습니다마는 아무튼 수고가 많다, 이렇게 말씀을 드리고.

동료 위원들이 질의를 많이 했고 또 할 걸로 예상이 됩니다. 그런데 본 위원은 지적을 하기보다는 푸드마켓과 관련해서는 본 위원이 사회복지협의회에 근무할 때 1호점을 개점을 했습니다. 그래서 그때 할 때도 상당히 우려들이 많이 있었거든요, 주로 식자재가 주류를 이루다 보니까 혹시라도 유통기한이 지난 것들이 유통이 돼가지고 문제점들이 없을까 여러 가지 고민을 많이 하다가 1호점을 개점을 했습니다.

그런데 이제 쭉 운영이 되다보니까 이게 나름으로 역할이 잘 돼서 2호점이 또 개점이 됐지요. 1호점 가지고는 광범위한 중랑구 전 지역에 이용자들이 좀 불편하다 이래서 형평성이 얘기가 되고 이래서 2호점이 개점이 돼서 지금 1호점, 2호점을 우리 동료 위원님들이 얼마 전에 현장방문도 했습니다. 그런데 요즘에는 이런 어떤 시스템보다는 새로운 시스템들이 시작이 되는 곳이 있어서 과에서 한 번 검토해 보면 어떨까 싶어서 제안을 드리는데요, 요즘에는 무인시설을 요소마다 만들 어서 나눔의 형태의 시스템들이 강구되고 있거든요, 왜냐 하면 수원에서부터 시작해가지고 종로에서 시작이 돼가지고 아마 이게 확산이 될 것 같습니다.

과장님, 우리 푸드마켓이 우리 25개 구가 전구가 다하고 있나요?

출처 서울 중랑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