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중랑구의회 발언
오화근 의원 발언
위원 그런데도 불구하고 우리가 현장방문 했을 때 보면 면목점은 정말 참, 좁았어요. 그런데 이렇게 많은 인원들이 있는데 우리 국장님께서 지금 그렇게 말씀하셨는데 자, 수감서류 42쪽을 보시면요, 2020년도 위생지도․점검 면목점 9건이에요, 2020년도 5월에 개소했는데 2020년도에 위반이 9건이야. 그런데 보면 마켓팀장 출장명령 부재부터 시작해서 맨 밑에 우리 국장님이 지금 공공근로가 정규직원이 아니라는 그 이유를 하셨는데 공공근로 2명 건강진단결과서 미제출이에요.
그분들은 거기에 근무하고 계시기 때문에 물론 저희가 돈이 나간다, 안 나간다를 떠나서 일단 인원으로 잡혀서 이렇게 모든 건강진단서까지 다 제출해야 되는 그런 저기이기 때문에 저희가 현장에 가보니까 너무 비좁은 데도 불구하고 사실은 직원 수가 그렇게 많았어야 되나 하는 그런 의구심을 가졌어요. 전에는 짐을 다 올려서 공익도 필요하고 공공근로도 필요하고 이랬는데 과연 이게 곤도라까지 놔서 하는데 골목골목 다니는 거 어렵긴 하지만 결국에는 신내점보다 장소도 협소한데다가 이렇게 많은 인원이 필요한지, 국장님 꼼꼼히 좀 살펴 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