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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중랑구의회 발언

왕보현 의원 발언

249회 제3행정재경위원회2021-0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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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그런데 그것을 요구를 안 하니까 행정지원과에서도 로봇업무처리 이런 내용에 대한 비용을 쓰지도 못하고 그냥 불용시켜서 많은, 이런 부분이 있어요. 해야 될 일에 대한 부분을 자꾸만 내용을 줘야 되는데 주지 않기 때문에 그런 부분이 나타나는 거거든요. 그래서 이런 것은 한번 해 볼 필요가 있다고 생각해요.

국장님! 이것을 전 과, 행정국이라도 이런 내용에 대한 부분을 고민 한번 하셔서 해보세요. 매일 그런 얘기에 대한 부분을 얘기하는데, 계속해서 그냥 행감 때 하겠다는 내용만 하지 실질적으로는 안 해 버리는 그런 내용인데 수정할 수 있는 내용에 대한 부분은 반드시 수정하고, 지금 우리가 사실은 의회에서도 관내업체 얘기가 아까 임익모 위원도 말씀하셨지만, 관내업체를 경제 활성화를 시키기 위해서 많이 했으면 좋겠다고 해서 특정업체를 지원해 주는 바라보는 시각에 대한 부분이 안 좋을 수도 있고 여러 가지 어떤 형태로 오해의 소지를 할 수 있기 때문에 업체에 대한 부분을 안 갖고 있었으면 좋겠다고 얘기를 하는데, 제 개인적인 생각에는 다른 과에서도 얘기했었지만 우리가 자문을 구한다든가 이럴 때 인력풀이 있지 않습니까, 인력풀.

인력풀을 만들어놓지 않습니까? 그거와 같이 우리도, 사실 여기 지금 마을협치과에서 하는 업체들이 다양한 업체가 아니라 이렇게 분류하면 그렇게 많은 업체가 아니거든요. 이 부분에 대한 기업풀을 하나 만들어서 그 내용에 대한 부분을 가지고 그 내용 속에서 뭔가 이렇게 하게 되면 A라는 사람을 주는 게 아니라 그 전체의 기업을 갖고 있는 사람한테 다 떼어주게 되면 그 사람들이 자기의 실정에 맞게 또 우리 지금 하고 있는 여러 가지에 맞게 그런 내용에 대한 부분은 가져오지 않나, 이런 생각을 해요.

대표적으로 우리 구가 그런 소상공인들이 소외되어 있고 발전할 수 없었던 여러 가지 부분이 있었는데 유독 자기네들끼리 공동체를 협회를 만들어서 한 게 광고물 협회예요. 광고물 협회가 지금 협회에서 상당히 많은 일을 하고 있지 않습니까? 그래서 물론 개인은 개인이 하고자 하는 부분에 자기 개인의 어떤 능력에 의해서 무엇을 따온다든가 그것은 개인의 어떤 그런 부분에 대한 것이지만 기본적으로 그 협회에 있는 많은, 감히 개인적으로는 할 수 없는 그런 일이었는데 공동체를 만들어서 협회를 만들어서 지금 본 위원이 알기에도 일정량의 양은 그 협회에서 계속 지금 간판개선사업을 하고 있는 줄 알고 있어요.

이것과 마찬가지로 각 필요한 내용에 대한 부분은 협회가 있으면 협회 쪽으로 한다든가 아니면 협회가 좀 한 쪽으로 치우치게 자기네들의 어떤 권익과 이익만을 위해서 하면 그거는 안 되죠, 사실은. 그런데 그 협회 부분을 검증해서 협회 내에 있는 소상공인에 대한 부분을 골고루 뭔가 혜택을 줄 수가 있고 그들에게 뭔가 기업을 참여할 수 있는 어떤 그런 부분이 된다면 그것은 할 수 있지 않습니까, 사실은. 이게 이런 거죠, A라는 업체는 소규모여서 예를 들어서 자재를 댈 수 있는 형편은 안 되는데 본인이 그것에 대한 부분을 기술적인 부분을 같이 할 수 있는 인건비에 관련된 부분을 한다든가, 이것은 자체적으로 어떤 그런 공동체를 만드는 것이 우리가 개별로 뭐 어떻게 해라, 뭐 하라고 얘기할 수는 없는 거예요, 사실.

그렇지 않습니까?

출처 서울 중랑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