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중랑구의회 발언
왕보현 의원 발언
위원 그것이 뭐냐 하면 기존에 해왔던 것을 답습하는 것이 아니라 기존의 사업에 대한 부분을 자꾸만 버리고 새로운 것을 가지고 계속 개발을 하는 부분이 항상 발전을 하고 그것을 새롭게 패턴을 잡을 수 있었던 것이거든요. 그러니까 기존에 먼저 어떻게 하고 있었다, 그 내용을 똑같이 하고 있던 내용에 대한 마을사업은 이러이러한 부분이 있다, 그래서 그 내용만 가지는 게 아니라 그거를 빨리 버리고 시대에 맞는 그런 사업에 대한 부분을 발굴해서 그 사업에 대한 부분을 뭔가 형성해 내고 한 가지라도 특색 있게 제대로 할 수 있는 그런 부분으로 하는 것이 맞습니다. 그래서 그런 내용에 대한 부분은 어떤 사업을 했을 때 우리가 해당 과가 해서 거기에 대한 자문도 하고 사업도 같이 실시하고 있지만 그런 내용에 대한 부분은 조금 우리 마을협치과에서 방법에 대한 부분을 개선해 볼 필요가 있다, 이렇게 생각을 하고요.
동사무소별로 각자, 아까 평상시 존경하는 임익모 위원이 말씀하신 대로 사업 많이 하잖아요. 그러면 행감에 사업에 관련된 부분을 우리가 다 수록을 하지 않습니까, 그렇죠?